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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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TVA](2003 리뉴얼판)
어렸을 적에 처음으로 봤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비디오로 본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두번째가 '원령공주' 세번째가 '에반게리온 극장판(구)' 시리즈인데 대충 모두 초등학교 4-6 학년때 본걸로 기억한다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런걸 구해 봤냐고 해도.. 만화쪽에서 일하던 삼촌이 있어서 집도 가깝고 하니 매번 놀러가서 이런저런 비디오를 빌려와서 보다보니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이후 인터넷이 폭발적으로 보급되던 때에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일 무렵이었는데 당시엔 저작권에 대한 제재가 별로 없어서... 에반게리온 TVA를 구할 수 있었다 누구나 어둠의 다크 시절을 겪는 중학교 1-2학년 나도 에반게리온을 굉장히 좋아했었다..만 중3때 어떤 친구를 계기로 다른 슈퍼로

흔한 아야나미 레이덕질
지난번 에바보러 갔을 때 로손에서 사온 전리품들입니다...on_: ...많은 분들이 제가 께이께이한 카오루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는데 허허허 그건 오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의 에바 최애캐는 레이쨔응...레이가 최애캐가 아닌 놈들이 사랑을 알겠냐 !!0ㅁ0)!!(는 농담) 고토부키야에서 사온 에반게리온 필통+티롤 초콜렛 세트, 필통을 고른 뒤 가지고 싶은 티롤 초콜렛을 채우는 건데 카오루는부녀자들이 쓸어갔는지 씨가 마름; 에바 TV판에서 나왔던 챠슈를 넣은 마늘 라면, 이런 이따 리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러간 에반게리온 큐는 한프레임 한프레임이 주옥같은 네타라 내용은 못쓰지만 ...하하하 안노 이녀석 하하하 ^ ^ㅗ

‘에반게리온 Q’ 개연성 부족, 부정 못해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이하 ‘에반게리온 Q’)의 흥행세가 가파릅니다. 11월 17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된 ‘에반게리온 Q’는 개봉으로부터 한 달이 지난 현재 32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으며 흥행 수입 또한 40억 엔을 넘어 시리즈 사상 최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흥행과는 별도로 과연 ‘에반게리온 Q’가 독립적인 작품으로서 서사에 충분한 개연성을 지녔는지는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관객들은 물론이고 15년 이상 동일한 작품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성우들조차 ‘당혹스럽다’는 공통된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가장 당혹스러운 것은 ‘에반게리온 Q’가 전편이었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아침부터 이런 후덜덜한 걸 보게 될 줄이야....
진짜 이건 가라데 바보 일대를 자객들을 시켜 시험해서 자객들을 몰살하면 그녀석을 파일럿으로 임명해야 할 기세군요. 아님 사람 얼굴을 맨손으로 뜯는다든가 배때기에 구멍나도 계속 조종이 가능한 놈으로 파일럿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님 그냥 맨손으로 괴수잡을 고대 붓다를 수호 하기 위해 창안된 무술의 전승자를 시키든가.... (왠지 뇌파와 싱크로되는 조종방식은 자폐아 파일럿의 그것 같은데....) 이건 그야말로 진짜! 라는 느낌이네요. 반다이, 코토부키야가 뭔가 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시 양키는 뭔가 하기로 마음먹으면 멋지게 해내더라고요. 단 예고편 뿐이라 진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이니 잘 해내리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