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Posts
461 posts에반게리온에 대한 짧은 단상
최고의 에반게리온 분석 예전에도 관련 글을 썼었나...; 대학생 때 철학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딱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에반게리온』은 일본 애니메이션이 모더니즘으로 진입한 작품이구나. 그 때 썼던 기말 레포트를 기억에서 꺼내어 짧게 끄적여 볼까한다. 초기 각종 로봇물로 과학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부터 시작해서, 90년대 중후반의 애니메이션은 철학적/심미적인 의미를 담으려고 애쓰던 시대였다.오시이 마모루라던가 하는 감독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다.주인공의 내적 고민 보다는, 작가의 철학적 사유, 주제, 고민, 사회에 대한 비판 및 통찰 등이 애니메이션의 핵심을 이루고 있었다.이런 새로운 조류에 주 소비층은 열광했고, 천대받던 애니메이션이 고급 문화로 올라설 거란 기대도 했으리라.하지만 감독들의

레이싱을 가장한 현란한 액션. 레드라인
redline. 2010 최근의 나는 사실 저패니메이션을 싫어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초속 5센티미터를 보며 너무 오버 아냐? 라며 하품을 하고 남들 다 최고라고 엄지를 내미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을 봐도 이게뭐? 라고 코를 후비며 시큰둥하며 지브리는 원래부터 처다도보기 싫었었지. 최근의 심각한 상업적 흐름으로 인한 '전애니의 모에화'가 가속되고 있는 것의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 사실 단순히 문화의 '표현의 차원' 이라는 부분에서 접근하였을때 글이나 그림 혹은 영화보다 높은 차원에 있는것이 애니메이션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물론 그위에 있는것은 인터렉티브성이 추가되는 게임이라 할수 있겠지) 어쩌면 그만큼의 개인적인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채워주는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것이다. 그래서 언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BD/DVD 4월 24일 발매예정(일본)
출처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공식 블로그 및 오피셜 페이지. 작년 11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의 BD/DVD가『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Q EVANGELION:3.33 YOU CAN (NOT)REDO.』라는 제목으로 4월 24일에 일본내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BD는 6090엔(세포함), 본편 105분+영상특전, 1080P24/ LPCM 5.1ch 일본어&2.0ch 일본어, 일본어 자막. 초판 특전 OST CD 동봉. DVD는 5985엔(세포함), 수록시간 BD와 동일, DD 5.1ch 일본어 & 2.0ch 일본어. BD와 마찬가지로 초판에 OST CD 동봉. 전작인 에바: 파가 일본내 개봉후 근 11개월만에 BD/DVD로 발매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에바:

인생 씁쓸하니까 에바의 카지 씨의 명언 남겨둔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35:49.59 ID:OQf+qJgR0 괴로운 일을 알고 있는 사람 쪽이, 그만큼 다른 사람한테 상냥해 질 수 있지. 그건 약함과는 달라.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55:13.26 ID:TrndL+NaO 딱 떠오르는게 >>1이었다 좋지 저 대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5(金) 02:38:13.35 ID:OQf+qJgR0 사람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 자기 자신도 의심적은 거라고 100% 이해하려고 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뭐,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신을, 타인을 알려고 노력하지. 그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