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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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 2000

DID U MISS ME ?|2021년 2월 17일

내용은 존나 뻔한 무협 장르의 정도를 걷는다. 혼란에 빠진 강호, 전설이 붙은 운명의 검, 그를 차지하고 또 보호하기 위해 각자의 절대무공으로 맞붙는 무림 고수들과 그들 각자의 사연. 골백번도 더 본 정도가 아니라 이 정도면 그냥 무협 영화 시나리오 쓰기 제 1장 1절에 알파요, 오메가지. 그러나 이 전형적인 내용에 감독으로 이안이 나선다. 그럼 어쩔 수 없이 달라지는 것이다. 감독의 역량이란 이런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무조건적으로 재밌고 훌륭한 영화란 생각은 안 든다. 우습게도, 난 이 영화 별로 재밌게 보질 못했거든.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훌륭하단 생각도 잘 안 드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으로서 이안의 힘만은 제대로 느껴지는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어떤 면에서? 나는 다른

홍콩 센트럴 “황후상 광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5일

홍콩 센트럴 “황후상 광장” 배틀트립 5회와 6회에서 소개된 홍콩 여행지를 정리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5회와 6회에서는 홍석천 씨와 봉만대 감독이 홍콩 영화의 흔적을 찾아서 홍콩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영문본색에 출연한 장국영의 흔적을 찾으러 이들이 이동한 곳은 바로 “황후상 광장”이었습니다. “영국 식민지 시절, 홍콩의 흔적이 있는 황후상 광장” 황후상 광장의 이름의 유래는 홍콩이 영국 식민지 시절,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이 광장 한..

홍콩 침사추이 “란퐁유엔”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5일

홍콩 침사추이 “란퐁유엔” 배틀트립 5회와 6회에서 다룬 곳들을 계속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홍콩으로 여행을 떠난 영웅탐색 팀의 2일 차 일정이 시작되었는데요. 2일 차 일정의 시작은 “란콰이퐁”이라는 곳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홍콩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란콰이퐁” 란콰이퐁은 홍콩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상업지구로 우리나라 서울의 이태원과 닮아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특히, 낮에 방문하기보다는 밤에 방문하는 것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