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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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빛나는 영광 뒤에 상처로 얼룩진 발이 있었다!

빛나는 영광 뒤에 상처로 얼룩진 발이 있었다!

Incarnation|2018년 2월 18일

▲ 강수진의 발. 기형적일 정도로 울퉁불퉁하고 거친 발이 있었기에 강수진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 발레리나로 이름을 떨칠 수 있었다. ▲ 평발의 핸디캡을 안고 세계적 스타들과 경쟁하느라 다른 이들보다 몇 배는 더 고통스러웠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의 발. ▲ 발톱이 빠지고 시커멓게 멍든 손흥민 선수의 발. 손흥민은 학창 시절 학창 시절 하루에 1000개씩 슈팅훈련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 스포츠클라이밍 리드 부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김자인의 발도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울퉁불퉁하다. 작은 신발을 신어야 하는 관계로 발가락이 휘어지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 힘줄이 도드라지고 상처로 울굿불긋한 김연아의 발. 단순히

박지성 모친상 비보에 재치 뽐낸 어떤 기레기

박지성 모친상 비보에 재치 뽐낸 어떤 기레기

Incarnation|2018년 1월 12일

----------------------------------------------------------------------------------------------- *** 세상에나! 이게 무슨 짓입니까? 거의 일베 수준의 고인 능욕 드립을 기사랍시고 내놓다니~! 어무리 듣보잡 극우매체라 해도 이건 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기레기가 난무하는 시대라곤 하나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은 미처 생각 못 했네요. 이건 기자 이전에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디 박지성 씨가 저 기레기와 매체(bluekoreadot.com)를 고소하기 바랍니다. - 어른이 -

축알못의 궁금증으로 알아본 일본 축구

축알못의 궁금증으로 알아본 일본 축구

최근 저는 일본 시즈오카의 누마즈에 애정이 생겨서 그쪽 소식을 잘 챙겨봅니다. 꼭 초기에 흥미가 있었던 것만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얼마전, 누마즈의 축구팀인 아슬클라로 누마즈가 쿄토 퍼플상가를 격파한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게 굉장한 일이라고 난리가 난 모양인데... 저는 축구의 룰조차 몰라서 (오프사이드가 뭐에여? 수준) 이게 뭐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랐거든요. 일단 기사대로라면 J3 팀이 J2 팀을 격파한 모양인데... 요는 3군이 2군을 깼다고 보면 되는 내용? 그럼 대단하긴 하네요... 근데 쿄토 상가라는 건 왠지 들어본 기억이 있어서 조금 더 더듬어보니까 여기 지성 팤이 뛰었던 팀이네? 거기다가 J1, 1부 리그까지 뛰다가 올해 강등된 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