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Posts
17 posts손현주 형님. 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 형님이라고 부르기에는 좀 먼 사이고 나이차도 한 10년 가량 나긴 하지만, 왠지 오늘만은 그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방금 SBS 연기대상을 보다가 손현주 형님이 대상받는 광경을 보니 정말 제가 눈물이 다 나려고 하네요. 저는 과거에 어떻게 하다 보니 손현주 형님 가족 분들과 안면과 인연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릴 때, 예전에 윤문식, 김성녀씨 등이 주축이 되어서 TV에서도 방영해 주던 MBC 마당놀이 할 때 또래 아이들과 함께 마당놀이 구경을 할 수 있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그 마당놀이에서 손현주 형님은 암행어사 포졸 정도의 단역으로 출연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그 어린 나이에 눈에 들어온 건 김성녀, 윤문식씨처럼 그 마당놀이판에서 빛나는 주연이 아니라. 대사 몇

몰아 달리기
뮤지컬 완득이를 보러갔는데 주인공 완득이가 극 중에서 킥복싱 선수들과 군무를 하는 장면에서 전갈 춤을.. - 전갈떼춤이 누구나 춘다고 다 멋진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됨. 토요일.. 불후의 명곡과 무한도전을 뒤로 하고 성시경 콘서트 보러 춘천까지... 망할 노무 연예대상때문에 가수가 앵콜도 안하고 고고씽.. - 뭐.. 미리 사전양해는 구했지만.. 앵콜없는 공연이라니.. ㅡ.ㅜ 그래도 성발라의 노래를 앰프 빵빵한 공연장에서 들었더니.. 참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성발라 공연 중에는 아무 생각도 안났음... - 이소라 님 공연때는 성규 걱정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깜딱 놀라곤 했었는데... 하긴 소라님 공연은 자기 안으로 점점 더 파고 들게 만들고 성발라 공연은 끊임없이 관객석과

추적자와 유령, 반대의 악역
이 글은 25일 수요일 저녁에 썼던...건데 짤 하나때문에 저작권 크리맞고 망한포스팅을 걍 다시 옮긴거에요 끝난 드라마(ㅠㅠㅠㅠㅠ)와 끝날 드라마로 썰풀긴 좀 그랬지만, 요즘 유령을 보면서 특히나 드는 생각이 있어 좀 찌끄러봅니당 .. 스포가 있을 수도... 의식 안하고 찌끄린거긴 함. 뭐 만고 내 생각 저의 친구가 되어주시겠습니까? [하는 짤을 넣었었는데 저작권크리맞아 내렸다... 땜빵용 수트감자♥] 추적자에서 강동윤은 말한다. 내 말을 들으면, 내 부탁을 들어주면, 당신에게 나는 30억/국무총리/특별사면/쉐도우파워/사랑을 줄 것이다. 유일하게 빌빌대는게 서회장님이긴 한데, 그거야 지가 서회장님한테 드릴 게 없거든. 그러니까, 위의 대사는 '너 나에게 이득을

우상 얼굴에 똥 싸지르기 甲.jpg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깨알 같은 이명박 측근 비리 덮기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비꼬아 주셧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