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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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이야기 - 이시카와 카이토
요즘 제일 맘에 드는 신인 오랜만에 성우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성우이야기 거리는 매일 써도 모자름이 없이 많지만, 한번 쓰면 1~2시간 써버리게 되다보니 좀처럼 얘기를 못꺼내겠더군요. 오늘은 좀 여유가 생겨서 쓰겠습니다. ----------------------------------------------------------------------------------- 프로핏이라는 성우 소속사는 2003년에 아임에서 나온 한 프로듀서가 회사를 차린 소속사입니다. 소속인원은 꽤나 적은 편인데, 생각보다 일을 가져오는 능력이 뛰어난지 음지나 양지 양쪽면에서 소속성우들이 매우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자쪽의 에이스는 오카모토 노부히코, 여자쪽의 에이스는 유우키 아오이라고 할수있는데,

일본 성우의 하레기 모습
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8:57:56.251ID:9Cq1YSDq0.net 晴れ着姿 귀엽다 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5(金) 17:33:42.228 ID:/GlSg0oQ0.net 저중에 못생긴 년이 한명 있다 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5(金) 17:34:30.452 ID:ID/VV6rpd.net >>2 그런 소리는 하지말자 1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6/02(火) 19:00:04.403ID:dyRLydcY0.net あざとい! 1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

마무리는 좋았지만, 너무 분량이 길었던.. 이누야샤
이누야샤 OST중에 찾아보면 매우 듣기좋은것들이 많지만, 시대를 초월한 마음 같은것들도 그렇고 작중에서 지겨울만큼 우려먹기때문에 그냥 다른 노래로 대체했다. 트라이건을 보고 나서, 역시나 시간이 남아 돌았던 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아직은 특정 성우 출연작을 찾아보는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딱히 무언가를 찾지는 못하고, 그냥 분량이 너무 많아서 보류해뒀던 이누야샤나 한번 간을 봐야겠다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볼때는 그저 익숙하고 멋진 목소리들이 많다 싶었지만, 지금 글을 쓰며 생각해보면 대체 어떻게 이런 캐스팅이 나올 수 있었는지 의아할 뿐이다. 구자형,강수진,정미숙,우정신,홍시호,이선호 성우가 레귤러 캐릭터

뭔가 좀 느리긴 한데, 의외로 재밌었던 아즈망가 대왕
사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르려면 몬스터를 찾아보는게 정상인데, 이상하게 보고싶지가 않아서 손이 안 가던 참에, 슬슬 코미디 일상물도 한번 간을 볼까 싶어서 별 생각없이 접하게 됐다. 그런데 등장인물이 죄다 여자밖에 없는거같아서 조금 불안감도 있었다. 이걸 볼때만 해도 여자 성우들보다는 아무래도 남자 성우들 목소리에 더 관심이 많았던데다가, 여자애들만 나오는 애니메이션에서 나올만한 내용이란게 다 정해져있기때문에(?) 마음 한구석이 영 찜찜했던것이다. 실제로 작중에서 뭔가 대사가 있는 남자캐릭터는 맨처음 등장하는 학생 한명과 변태식 선생님 정도밖에 없을 정도다. 그마저도 변태식 선생님은 딱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캐릭터가 아니다 보니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