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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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노아.

야매 감상. 노아.

이젤론의 창고지기|2014년 4월 2일

누설 없슴다. 진짜 야매 감상임다. 노아 ☆☆☆★ (Noah, 2014) 1. יהי אור 2. 엠마 왓슨이 이 채거시다. 그냥 채거시다. 3. 공성전(?)과 스펙타클한 홍수도 좋지만 후반부 표류기가 더 마음에 드네요.(?) 4. 더 이상 노코멘트.

<노아> 폭발하는 스펙터클 재난 판타지 블록버스터

<노아> 폭발하는 스펙터클 재난 판타지 블록버스터

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와 방주 스토리'를 시대와 차원을 초월하며 신화 판타지 어드벤처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강력 재난 블록버스터로 거듭난 를 개봉 첫날 관람했다. ​웅장한 자연 경관을 최대한 살린 풍광과 초현실적이고 독특한 미술 디자인, 동물이나 바위거인 감시자 등의 독창적인 캐릭터 그리고 초강력 스케일과 파워풀한 재난 액션까지 최첨단 영상 기술을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한 박진감 최고의 시각적 스펙터클이 식상하고 고루할 수 있는 소재의 한계를 상쇄한 작품이었다. ​게다 한정된 종교물에서 범위를 확대하여 파괴와 폭력에 병든 세상을 뒤바꿀 운명을 짊어진 한 인간의 고뇌를 다룬 서사적 스토리 전개가 , 으로 남다른 파워와 독창성을 인정

신앙인의 관점에서 본 노아

신앙인의 관점에서 본 노아

링크창고|2014년 3월 20일

여러분들이 느끼기엔 무식하고 비논리적인 신앙생활이겠지만 어쨌든 저는 신을 믿으니 이 영화를 기다려 왔었고중간에 시사회 소식 들었을때 "많이 각색이 되어서 성경적인걸 기대하긴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글들 떠돌아 다니기전에 개봉날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교회를 다니는 입장에서 성경과 비교를 안할수가 없는지라 많이 생각하며 봤는데요. 방주에 타는 사람들 인원수도 다르고, 인물도 다르고, 없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지 않던 사건도 벌어지고어떤 장면에선 아예 판타지를 만들어 버리기까지 하더라고요. 인간과 천사의 타락 대목에서 '아, 이 영화는 대놓고 성경과는 거리가 멀구나' 싶었는데 막상 보다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좀 많이 어중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예 성경에 충실해서 만들어서 기독교인들

지옥의 슬로터 (Slaughter Of The Innocents, 1993)

지옥의 슬로터 (Slaughter Of The Innocents,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1월 12일

1993년에 제임스 길켄호스 감독이 스릴러 영화. 한국명은 지옥의 슬로터. 원제는 ‘슬래셔 오브 더 이노센트’다. 원제의 뜻은 영아 살해로 17세기 이탈리아 화가 귀도 레니의 그림 ‘베들레헴의 영아 살해’의 제목과 같다. 베들레헴의 영아 살해는 신약 성서에서 유대의 왕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헤롯왕이 신변에 위험을 느끼고 2살 이하의 아이들을 모두 죽이라 명했던 학살 사건이다. 내용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도시 모압에서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한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사건의 용의자인 마텔이 사형 판결을 받았는데, FBI 요원 스티븐의 아들인 제시가 마텔은 범인이 아니라고 아버지에게 항의하고 스티븐 역시 아들의 말에 공감을 느껴 마텔을 구하려고 하지만 관료들의 비협조로 인해 마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