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길켄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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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마스터 (Timemaster.1995)
1995년에 제임스 길켄호스 감독이 만든 SF 영화. 감독이 이전에 만든 1993년작 ‘지옥의 슬로터’ 때처럼 친아들인 제임스 카메론 길켄호스가 주인공 제스 역으로 나온다. 내용은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2007년의 미래 시대 때 거친 사막 지대에 살아남은 인류가 최후의 방어선을 치고 그 안에 살고 있는데, 거기서 아빠, 엄마, 여동생과 자신의 4가족으로 단란하게 살던 제스가 어느날 마적 떼의 출현에 맞춰 외계인의 공격을 받아 방어선이 뚫리고 부모님이 납치됐는데, 그게 실은 ‘엣지 오브 더 유니버스’라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펠리세이즈 시티’에서 외계인들이 통칭 ‘어쓰(지구)’라고 불리는 가상체험 게임을 해서 지구의 역사가 바뀐 것이며 핵전쟁도 그로 인해 벌어진 것이라, 제스 남매가 19

지옥의 슬로터 (Slaughter Of The Innocents, 1993)
1993년에 제임스 길켄호스 감독이 스릴러 영화. 한국명은 지옥의 슬로터. 원제는 ‘슬래셔 오브 더 이노센트’다. 원제의 뜻은 영아 살해로 17세기 이탈리아 화가 귀도 레니의 그림 ‘베들레헴의 영아 살해’의 제목과 같다. 베들레헴의 영아 살해는 신약 성서에서 유대의 왕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헤롯왕이 신변에 위험을 느끼고 2살 이하의 아이들을 모두 죽이라 명했던 학살 사건이다. 내용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도시 모압에서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한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사건의 용의자인 마텔이 사형 판결을 받았는데, FBI 요원 스티븐의 아들인 제시가 마텔은 범인이 아니라고 아버지에게 항의하고 스티븐 역시 아들의 말에 공감을 느껴 마텔을 구하려고 하지만 관료들의 비협조로 인해 마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