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오브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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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PS4] 고스트 오브 쓰시마 - 생존 금난이도 드디어 클리어!
중간에 탈주도 여러번 나오고 2웨이브에 전멸뜨기도 하고 온갖 사건이란 사건은 다 겪었다가 드디어 기가막히는 파티 만나서 클리어했습니다. 궁수 2, 낭인 1, 자객 1 (Me) 방어 구역 점령당함 1회. 나머지 올 클리어. 각각 2번정도씩만 누운듯. 포인트 존버해서 마지막 25웨이브에서 발화 2연타 먹여서 밥값하려고 노력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헤헤. 은 난이도까지는 빨리 잡는데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금 난이도 계속 헤딩하다보니까 안맞는게 결국 답이더라구요. 궁수나 사무라이가 파티에 있으면 그들의 딜을 믿고 버티기에 주력하는게 자객 운영 포인트인듯. 은신은 아군 살리기용으로만 철저하게 쿨관리하면서 사용했습니다. 각 적들 패턴 숙지를 얼마나 해놨냐가 중요한 금 난이도 생존이었습니다. 트
[PS4] 41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고스트 오브 쓰시마
그 혐오게임 패스하고 열심히 하다가 중간에 못하고 다시 달려서 방금 달성. 쿠퍼 트로피를 마지막으로 끝! 이제 마음놓고 사이버펑크 기다릴수 있겠네요.
[PS4] 고스트 오브 쓰시마 클리어 후기
PS4의 마지막 독점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 플레이 타임은... 별도로 표시되는 부분이 없어서 얼마나 걸렸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서브 퀘스트도 다 하고 수집요소도 다 하려고 노력한 만큼 꽤 되지않을까?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맛있게 잘 끓여진 부대찌게와도 같은 게임이었다. 다들 어디서 본 것 같은 요소에, 신선한 시스템은 드물었으나 여러 요소들이 잘 조화되어 맛있고 깊은 맛이 느껴졌다.그래픽도 샅샅이 뒤져보면 PS4의 한계상 텍스쳐도 떨어지는 등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뛰어난 아트와 빛의 적극적인 사용으로 실제 체감되는 그래픽은 오픈월드 게임치고는 굉장히 뛰어나게 보인다. 무엇보다도 흩날리는 갈대밭, 쏟아지는 단풍, 끝없이 펼쳐져 있는 것만 같은 설경 등, 그야말로 아트웍의 승리
PS4 - 고스트 오브 쓰시마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제법 재밌게 했다. 거의 부정적인 감상이지만 느낀 점 몇 가지만… 여러 면에서 위쳐 3편과 굉장히 비슷하다. 좋게 말하면 파스텔풍, 나쁘게 말하면 왠지 떡져 보이는 픽셀, 이거저거 스왑해서 사용하는 전투와 검술도 그렇고, 퀘스트 방식이나 말 타는 것도 로취가 생각나고, 심지어는 거지 같은 조작감에 오브젝트에 비빌 때마다 열에 서너 번은 나타나는 버그마저…. 스토리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평범하다. 이게 하면서는 별생각이 들지 않다가 보스를 잡으니까 갑자기 허무감이 확 온다. 아무런 반전도 없고 너무 평범해서 외려 예측이 어려울 정도. 볼륨도 오픈월드 치고는 짧은데 플레이 타임이 짧다는 의미도 있고 레벨 디자인이 짧다는 의미도 있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건 사실 사람에 따라 장점도 되고 단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