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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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 경기 본 사람은 알거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지성이형님 되건안되건 돌파시도 좀 해주세요ㅠㅠ 욕심좀 부리셔도 될텐데QPR 경기 본 사람은 알거다. 맨유 보다가 얘네 경기 보니깐 눈이 썩을거 같다. 공잡고 패스타이밍 다 놓치고, 질질 끌다 뺏기고 ;;; 공격수들은 지성이가 원터치 패스 해서 주면 그냥 지가 소유하다 뺏겨버리니 공격도 적극적으로 못하고 결국 뒤에서 역습대비나 할 수밖에 없는거.창의적인 패스 동감 못하고 윙어가 수비나 하고 있지그라네로는 팀의 중심을 잡고 있고 QPR이란 팀은 수비형 윙어가 필요가 없지애초부터 수비형 윙어라는 용어 자체가 아이러니한거지왠만한 윙백보다 공격도 못하는데 팀 주장이자 주전 같은 나라사람이라고 무조건 칭찬하는 것도 문제지만 같은나라 사람인데도 지가 그사람보다 잘난것도없으면서 욕해대는 새끼들은 같은나라에서 묻어주마 싀

덴마크에게 2004년 그리스의 향기가 난다
'신의 축구'라 불렸던 '유로 2004 챔피언' 그리스를 기억하는가. 당시 그리스는 정말로 센세이션했다. 전문가들도 '앞으로 메이저급 대회에서 그리스 같은 팀이 우승을 할 수 있을지'에 의문부호를 품을 정도로 이변이었다. 때문에 그리스의 우승을 '신의 보필' 혹은 '운'으로 폄하하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 물론 '운'이라는 불가항력적 요소를 배제한채 축구를 이야기 할순 없다. 2002년의 대한민국처럼 그리스에게도 운이 많이 따랐다. 그러나 그리스의 우승을 운으로만 깎아내릴수는 없다. 그러기에 그들은 너무나도 잘했다. 그리스는 선수비 후역습을 아주 잘 구현해냈다. 강력한 수비, 빠른 역습 전개, 결정적인

'EPL 6위' 첼시는 어떻게 유럽 챔피언이 되었나
올시즌 유럽 최강팀 칭호는 바이에른 뮌헨도, 바르셀로나도 아닌 첼시에게 돌아갔다. 이 같은 결과를 예상한 이가 얼마나 될까? 그것도 적지의 심장부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말이다. 첼시는 매 토너먼트가 고비였다. 나폴리와의 16강, 바르셀로나와의 4강전이 특히 그랬다. 리그에서도 부진했기에 나폴리에게 일격을 당해 떨어졌어도 스토리 전개상 이상할 것은 없었다. 4강 진출팀 중 우승확률도 가장 낮았다. 대다수 전문가와 팬들이 바르셀로나의 결승행을 점쳤고, 만약 첼시가 올라간들 반대편 시드인 레알 마드리드나 뮌헨의 승자 중 한 팀이 우승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난공불락이라 여겨졌던 바르셀로나와 세계 최고 날개를 보유한 뮌헨을 꺾고 클럽 역사상 첫 빅이어를 들어올린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디

아르연 로벤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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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