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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posts[오케이 마담] 십시일반 코미디
안보고 넘기려던 영화지만...그 놈의 영화관 등급 추가 포인트때문에 고민하다 박평식 평론가가 5점이나 줬다기에 문화의 날에 질렀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코로나 시국이라고 많이 후해졌네요. 하하하하하하하 한국형 십시일반 코미디를 넘어 평론도 십시일반 우리가 남이가라닠ㅋㅋ 쌍팔년도 한국형 영화를 복고풍이라고 다시 틀어주는 느낌입니다.... 아니 그것도 당시 영화들에 대한 모독일 수도;; 배우 등의 문제는 전혀~ 아니고 그냥 영화를 못 만들었네요. 설정도 좋은게 좋은거니까 하하하하 명절에 가족이 다 같이 볼만...도 그 시간에 다른 팝콘영화 좋은거 많으니 패스하시길...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반입 뭐 이런건 내다 버리고, 총 반입해서 중반 이
[테넷] 새롭지 않지만 새로운 고전
크리스토퍼 놀란이 SF영화인 테넷으로 돌아왔습니다. 워낙 어렵다는 평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걱정하면서 봤는데...SF작품들에 익숙하다면 새로운 영화는 아니네요. 다만 그러한 것을 영화로 연출한다는 점에서 아쉬웠던 인셉션에 비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인터스텔라도 좋았지만 시간을 다루는 영화에서 결정론스러운 분위기는 특유의 장르적 재미가 있다고 보기에 고전틱한 연출과 함께 좋았네요. 이론은 사실 영화에서 나온 설명 이외에까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SF장르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보고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수작입니다. 덩케르크 이후 다시 SF로 돌아왔는데 다시금 놀란이 좋아지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기술했다시피 엔트로피
자동차 엔진 코일 수리
주행 중 꺼지길레 발전기문제인가 했는데 에러도 안 뜨고 악셀로 시동을 유지도 못하고 펑펑 거리며 꺼지길레 30만 이상 타긴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했다가 정비소서 코일 고장이라고 잡아냈네요. 엔진에 무슨 원자봉같은게 심어져 있는데 이게 코일이라고 하네요. 엔진에서 빼면 이렇게~ 간단한 플라스틱 막대깉이 생겼는데 코일이 있어야 전기가 엔진에 변압되서 작동된다고 ㅎㄷ 신기해서 한 컷~
[#살아있다] 좀비 파밍
워낙 평이 안좋았어서 넘기려다가 그래도 유아인이라 봤는데...ㅜㅜ 웰메이드 좀비가 많이 나오는 이 시기에 드라마 수준으로 만든 영화를 보고 있자니 흐음... 개연성이야 뭐 대충 넘어간다쳐도 진짜 지루하네요. 좀비 아포칼립스가 아닌 전기도 들어오고 어중간한 설정이라 생각보다 이것저것 할게 많아 보여 기대했는데 이건 뭐...너무 생각을 안해놔서;; 좀비 파밍하는 것도 차라리 아예 제대로 했으면 재밌었을텐데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엑시트의 영향인지 윤아처럼 산악을 즐겨서 장비도 많고 체력도 되는걸로 나오는 박신혜, 하지만 좀비무쌍을 찍는건 좀...도끼질도 이건 뭐 ㄷㄷㄷ 근데 어쨌든 이정도로 유아인도 그냥 제압할 정도의 좀비로 설정했으면 아파트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