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원
Posts
8 posts[뉴욕a마켓] 단단한 플랜트박스
나눔 받은 조립식 플랜트 박스인데 생각보다 결합이 튼튼해서 괜찮네요. 조립도 쉽고 바퀴도 달려있어 편한데 배수구나 망도 구비되어 굿굿~
[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 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 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 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 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고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앙상블들이 진짜 ㅜㅜ)b 대규모로 합을 맞추는 공연이 많은데 다들 와~ 주연들로 좌부터 코빈 블루, 로라 리 게이어, 브라이스 핑크햄 설마 시작부터 파혼으로 바로 갈 줄이얔ㅋㅋ 다만 다들 노래를 잘부르는데 화음적인 부분에선 그렇게 어울린다
[소니] 절묘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C 개봉기
A7M4를 기다리다가, 시기도 미뤄질 전망인데다 가격도 상당히 오를 것 같고해서 컴팩트한 A7C를 고화소의 A7R2와 같이 쓰려고 질렀습니다. 조리개는 별로지만 SEL2860 사이즈와 화질도 스냅용도와 잘 맞기에 렌즈킷으로 샀는데 가후가 늦게 되길 바랄뿐인 ㅎㅎ 사은품을 그래도 좀 챙기긴해서 그나마~ 렌즈킷인데 진짜 작네요. 그런데도 자리가 남는ㅋㅋㅋ 가운데가 바디인지 꺼내보고서야 알았...스트랩도있고~ FZ100 배터리, USB-C 케이블, 전용 대신에 USB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2세대까지 들어가던 FW50와는 진짜 덩치 차이가~ 대신 충전시간도 훨씬 오래 걸리더군요. ㄷㄷ 전면샷~ 아무래도 투톤이 좋다보니 실버로 질렀는데
[반도] 분노의 질주, 좀비 트랙
부산행의 후속으로 나왔지만 뭔가 분노의 질주를 보는 느낌이 나더군요. 좀비영화로서는 좀 아니지만 괜...찮다기엔 위기를 위한 무리수가 너무나 자주 반복되고 겨우겨우 설정을 이끌어가는지라 아쉬웠습니다. ㅜㅜ 어차피 클리셰 범벅인데 차라리 영화시간을 줄이더라도 깔끔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분명 시놉 상태에선 괜찮았을 것 같은 스토리인데 연상호 감독의 연출력에 의문이 생기네요. 부산행이 반짝일런지...ㅠㅠ 하지만 실망은 금물!! 미래의 보석 이레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한번은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레의 특급 드리프트 좀비트랙에 탑승하세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비규환 상태에서 떠났고 몇년이 지났고 진입시도를 좀 했다 뭐 이런~ 숨겨진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