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Posts
67 posts2018 롯데 자이언츠 뎁스차트
간단하게 써보는 현재까지 롯데 뎁스차트 1루수 - 이대호, 채태인,김문호,이병규 2루수 - 번즈, 문규현, 오윤석 3루수 - 황진수,오윤석,문규현,한동희 유격수 - 신본기,문규현 포수 - 나원탁,나종덕,김사훈 좌익수 - 민병헌, 김문호, 나경민 중견수 - 전준우, 민병헌, 나경민 우익수 - 손아섭, 전준우, 나경민 선발 - 레일리,듀브론트,박세웅,송승준,김원중,윤성빈,박진형 불펜 - 손승락,박진형,조정훈,이명우,배장호,장시환,강동호,박시영,구승민,고효준,진명호,조무근 대충 생각 나는대로 써본거임 스캠 끝나고 나면 좀 더 자세하게 한번더 써볼 생각
[관전평] 7월 9일 LG:한화 - ‘강우 콜드 승’ LG, 1승 얻고 허프 잃었다
LG가 이병규의 은퇴식 및 영구결번 날에 행운의 승리를 얻었지만 에이스 허프를 잃었습니다. 9일 잠실 한화전에서 3-2로 7회초 강우 콜드 승리를 거뒀습니다. 5회말까지 3-1 리드 선발 허프는 1회초 2사 후 김태균과 로사리오에 각각 좌익선상 2루타와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로사리오를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 높은 실투가 적시타로 직결되었습니다. 로사리오의 타구는 깊숙해 2루타가 될 수도 있었지만 중견수 안익훈이 매끄럽게 처리해 단타로 막았습니다. 허프는 송광민을 투수 땅볼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1회말 LG는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리드오프 백창수의 스트레이트 볼넷 출루 이후 진루타가 나오지 않아 1루에 주자가 묶인 채 2사가 되었지만 양석환의
[관전평] 5월 18일 LG:KIA - ‘한심한 졸전’ LG 주중 3연전 싹쓸이 3연패
LG가 한심한 졸전 끝에 주중 3연전 싹쓸이 패배로 3연패했습니다. 18일 광주 KIA전에서 4:9로 완패했습니다. 야수진의 타격 및 수비가 목불인견이었습니다. KIA의 원투 펀치 양현종과 헥터가 등판하지 않은 3연전에서 1승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김용의 도루자, 3안타에도 무득점 1회초부터 공격 흐름이 꼬였습니다. 리드오프 김용의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임훈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넉넉하게 아웃되었습니다. 단번에 공격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주루 센스가 나쁜 김용의의 단독 도루라면 선수의 개인 책임입니다. 하지만 벤치에서 치고 달리기 작전이 나왔는데 임훈의 사인 미스라면 LG의 뛰는 야구가 ‘빛 좋은 개살구’임을 다시 입증하는 것입니다. 도루자가 많아 도루 성공률이 떨어지
[관전평] 4월 21일 LG:KIA - ‘박용택 결승 홈런’ LG 2연승
LG가 2연승했습니다. 21일 잠실 KIA전에서 박용택의 결승 홈런과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1실점 선발 임찬규는 5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지난 2경기에서 문제가 되었던 사사구를 줄이고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졌습니다. 빠른공과 커브 위주의 조합에 체인지업을 섞어 던졌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의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임찬규는 최형우를 몸쪽 낮은 빠른공으로 중견수 플라이, 나지완을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틀어막았습니다. 2회초와 3회초에는 병살타로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서동욱에 커브를 던져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김선빈을 4-6-3 병살 처리해 누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3회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