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홉스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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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제작비 많이 들어간 할리우드 영화답게 촬영, CG 뭐 하나 모난것 없이 무난하게 찍었고 개인적으로는 옛날 80, 90년대 액션영화인 델타포스나 트루라이즈처럼 막나가는 액션 영화의 향기가 나서 좋긴했다. 거기에 더해 등빨과 완력을 이용해 막나가는 홉스의 액션과 영리하게 움직이는 쇼의 액션을 대비시키는 지점 역시 만족스러웠다. 시리즈 특유의 화면과 거기에 깔리는 음악 역시 여전히 죽여줬다는 부분 또한 만족 그러나 한편으로는 뭔가 잘 보고 있다가 아 이거 CG화면 앞에서 존나 위험한척 표정연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드는 점은 별로였다. 최근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중 좋았던 영화들이 CG로 와이어 같은 것들을 '지우는 쪽'에 좀 더 집중하며 배우가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극한으로 밀어붙이는데 그것과는 정 반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분노의 질주 : 홉스&쇼 - 무대뽀 정신의 미학
이 영화도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여름에 가장 신날 것이 분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그냥 보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제는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의외로 여름에 액션으로 도배된 블록버스터가 약간 부족해보이는 시즌인데, 이 영화가 그 자리를 확실히 채우고 가는 느낌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는 참 미묘한 케이스입니다. 사실 이런 저런 영화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은 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스턴트쪽으로 시작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장 클로드 반담 영화에도 꽤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후에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믿고 가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 판에서 구르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제임스 완이나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포로 시작해서 다른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나오는 작품이니,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저 둘이 나오는 영화가 망하기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자동차 아크로바틱이 나오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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