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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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운트판쩌)오아라이의 이능력자들(...)
-영재교육 수혜자나 자신의 열렬한 취향에 의해 전차의 모든 것을 꽤고 있는 덕후는 제외합니다. -토끼팀은 잠깐 고민했지만 이능력자는 아닌걸로 판정. -역덕후팀은 너무 유능해서 한때 이능력자 판정을 내렸었지만 9화에서 전차 묻은게 삽으로 판게 아니라는 것을 보고 그냥 베테랑일뿐 이능력자레벨은 아닌걸로 구분(...) -선도부와 월탱파(...)는 그냥 일반인으로 판정. 1. 배구부 전차는 최악의 것입니다만 이 처자들의 활약성은 정말...차량의 부실함때문에 피치못할 실수를 한것을 제외하면 용자집단 그 자체죠. 9화에서 기막힌 기동으로 프라우다를 떨쳐내어 플랙 차량으로서의 임무를 다했을때는 보는 사람입장에서 그저 입을 벌리고 있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기억을 잘 못해서 그렇지 사실 이 아가씨들은

Girls und Panzer 간단정리(?)
아아 다즐링짜응은 다즐다즐합니다 들어가기 앞서 다즐링짜응을 찬양합니다 성글로리아나! 역시 배경에 깔리는 음악은 너무도 유명한 British Grenadiers 역시 영국군하면 이것! 그런데 만약에 세라복과 중전차의 엘리스와 일당들이 나왔으면 scott brave나 Cock O' The North 였을지도 모르지요 선더스대부속 Battle hymn of the republic Army goes rolling along 역시 미육군하면 Army goes rolling along 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우다 Катюша 이것은 역시 걸판버전으로! 그리고 Полюшко-поле 역시 소비에트전차대가 나오면 이것 -3- 쿠로모리미네 Erika 판저리트 아니면 이놈들이 허를찔러 에리카아닐까생각했는데

(걸즈 운트 판처)카와시마 모모
-개인적으로는 걸즈 운트 판처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사실 취향상 엘리스 라디우스나 캬라슨 같은 뭔가 타기만 하면 텐션 하이가 되서 성격 바뀌는 컨셉의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그점에서도 모모는 취향에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성격과 유능함의 반비례에서 나오는 엄청난 갭 모에죠^^ 굉장히 잔소리를 많이하고 딱딱 거리는것만큼이나 실전에서 보여지는 엄청난 무능함... 거기다 멘탈도 유리레벨이라 선더스 전에서는 질질짜는 모습등 찌질거리는 거 보면 여러모로 허당...괜히 오아라이 전차도부의 정치위원 소리 듣는게 아니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상하게 밉지 않은 캐릭터입니다. 까탈스러우면서도 성격 드센 이면에 감춘 모교와 친구들에 대한 마음을 짚어보면 상당히 착한 성격의 소유자

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 플래툰 6월호에서...
거하게 약빨고 있는 애니메이션인 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건 아마도 밀리터리 잡지인 플래툰 6월호였을겁니다. 이미 플래툰은 이전에 우폿테!를 소개한바 있지요.(이전에는 하늘의 소리까지 기사가 나간바 있습니다.ㄱ-) 다시금 플래툰 6월호를 보면 이렇게 간략히 소개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일본군 쓰레기 전차'... 그렇습니다. 89식은 저렇게 소개되고 있습니다.ㄲ PS: 솔직히 반론의 여지가 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