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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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11화 잡담 몇가지
(카리나짜응은 카링카링 하긔) 내용 설명쪽으로는 좋은 포스팅 하신 분이 많으셔서 그냥 개인적인 잡담&소감 몇가지 하겠습니다. -이래저래 월탱 생각나는 상황 많았죠. 사실 티이거2의 궤도 사건같은 것도 경전차로 점프하고 하다보면 왕왕 나는 사건이기도 하고요. 단지 티거2 정도의 헤비들은 그런 사건은 잘 안납니다만. -야판 ㅠㅜ, 그런데 설마 저 야판이 마지막에 "헤헷, 지금 복귀했습니다^ㅁ^" 하면서 미포링의 뒷통수에 철갑탄을 먹이거나 하는건...=ㅂ=; ...설마 아니겠죠. -요즘들어 미호는 이능력자는 아니고 그냥 사이보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ㅂ=;;; 제자리 점프로 저만큼 연속으로 뛸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ㄷㄷㄷ 하긴 저정도 능력이 되니까 절벽을 잽싸게 내려가 전차

(걸즈판쩌)11화보면서 느낀 쿠로모리미네 간단 소감
(그러니깐 작년은 실수랑께? 올해는 우승할꺼랑께?) -초중반에 낚이는 모습이 안습하긴 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붙으면 붙을수록 전력차가 넘사벽이 아니고 4차원...) -마호 쩝니다. 순간순간의 임기응변은 동생보다 못한데, 문제는 동생의 패턴은 다 꽤고 있네요; 이름을 차마 말할수 없는 10티어가 시가지에 짱박혀 있고, 중간에 발빠른 3티어가 정찰하고 있고, 숲을 가로질러 오면서도 대비는 다 했습니다. 뭐 그만큼 전력이 남아돈다는 이야기지만....으아아; -미호의 예상과는 달리 판터 숫자가 적군요. 한 8대정도 인듯 합니다. 문제는 판터 적게 온대신 들어온 애들이 1대빼고 넘사벽;;; -야크트 판터가 깨알같은 재미를 줍니다 ㅋㅋㅋㅋ 남 일이 아니신분 많으실듯. 기
(간만에 걸즈 운트 판쩌) OVA 2화 간단 감상소감
-...유카리의 사회 적응력이 살짝 의구심이 가던 에피였습니다. 저래서 친구가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살포시. 뭐랄까, 어째 취미를 강요하는듯한 모습은 좀 거식했는데, 여럿이 놀적에 저러는것도 살짝 문제지 싶으요. 하지만 그러는 유카링도 귀엽긔 -문제의 스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료 영상을 한번 본지라, 정말 깨알같은 패러디였습니다. 거기에 삐-로 포인트를 준것도 좋았고 말입니다. 바베큐 화형 사건(웃소!)도 있고, 1편에 비해서 존재감 작열입니다. ....그나저나 바베큐 사건을 보면서 왜 저는 모팀의 전신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을 떠올리는걸까요 ㄷㄷㄷ; -OVA 1화와는 달리 12분정도의 적절한 길이였는데,

(걸즈판처)재탕소감
*안젤로가 가게에 와서 1~10화까지 재탕 **그것은 좋은 복기였습니다 오오. -뭐랄까, 설정을 알고 보니 남다르게 다가오는 장면이 몇가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한장면 꼽아 보자면 6화에서 케이에게 미호가 오버 떨때의 모습, 미호가 집에서 왜 쫓겨났는지를 생각해보면, 케이의 페어플레이와 당당한 모습은 미호입장에서는 확실히 반가을올듯 합니다. 본인이 팀원을 생각하다가 상대의 꼼수로 패한만큼 케이의 배려가 남다르게 느껴진게 아닌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케이도 그런 패배를 별거 아닌듯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보통 배포는 아닙니다. 뭐 그 부자학교에서도 전차도부를 맡고 있는 만큼, 그정도는 별거 아닌걸로 보일만큼 어마어마한 거물일지도 모르겠군요. -깜박하고 있었는데, 이스즈하나의 모습역시 결말의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