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 플래툰 6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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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 플래툰 6월호에서...
거하게 약빨고 있는 애니메이션인 걸즈 운트 판저를 처음 소개한건 아마도 밀리터리 잡지인 플래툰 6월호였을겁니다. 이미 플래툰은 이전에 우폿테!를 소개한바 있지요.(이전에는 하늘의 소리까지 기사가 나간바 있습니다.ㄱ-) 다시금 플래툰 6월호를 보면 이렇게 간략히 소개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일본군 쓰레기 전차'... 그렇습니다. 89식은 저렇게 소개되고 있습니다.ㄲ PS: 솔직히 반론의 여지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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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10587562e4d.jpg)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몇몇분이 다즐링의 전략적 식견에 집중해서 보신 나머지 엑시비전애서 프라우다의 비중을 너무 낮게 보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논나의 괴물같은 활약도 활약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걸던 클라라에 비록 헛방만 쳤지만 카베땅 매복 포지션과 등장시점 자체도 적절했고 카츄샤 본인도 미호의 유인책에 걸려들지 않았을 뿐더러 기술적으로도 좁은 골목에서 논나에게 사격각을 만들어 주고 다즐링의 의도도 곧잘 파악해서 몸빵도 서주고 시가전애서도 별 피해없이 아귀팀을 협공해서 몰아넣고...무슨 근거로 그냥 날뛰기만 했다고 하시는지 본문에는 설명이 부족하신듯 한데요 도리어 세이그로 vs 오아라이, 치하땅 매치였으면 위험한건 다즐링이었을거라고 봅니다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얼마전에 두차례에 걸쳐서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4DX는 한번도 감상한 적이 없어서 이게 제 첫 4DX 영화 감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사실 4DX에 대한 정보가 적어 1주차는 강변 CGV에서 봤죠. 거기서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저를 발견했습니다만, 역시 독일연방군 플랙탄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띄던 모양입니다.ㄱ- 하여간 극 전반적 내용도 괜찮았고 전차 액션이 좋았는데, 제가 강변에서 봤다고 하니, 강변은 안마의자 수준이라며 여의도가 최고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 지난 8월 31일은 여의도 CGV에서 다시금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할인도 되었고 여의도 한정으로 색지도 배포되어 이날을 택하게 되었죠. 와... 역시 여의도 CGV가 죽

이제 걸판은...(...)
공식 전차 가이드북에 이어...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이들을 위한 모델링 서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PS: 심지어는 아에 이렇게까지 나오니 뭐...(...) 다른 애니들도 통상 자동차 모형에 그런식으로 나오긴 합니다만, 걸즈 운트 판저는 적절하게 윌리스 지프에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