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걸즈 운트 판쩌) OVA 2화 간단 감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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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의 사회 적응력이 살짝 의구심이 가던 에피였습니다. 저래서 친구가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살포시. 뭐랄까, 어째 취미를 강요하는듯한 모습은 좀 거식했는데, 여럿이 놀적에 저러는것도 살짝 문제지 싶으요. 하지만 그러는 유카링도 귀엽긔 -문제의 스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료 영상을 한번 본지라, 정말 깨알같은 패러디였습니다. 거기에 삐-로 포인트를 준것도 좋았고 말입니다. 바베큐 화형 사건(웃소!)도 있고, 1편에 비해서 존재감 작열입니다. ....그나저나 바베큐 사건을 보면서 왜 저는 모팀의 전신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을 떠올리는걸까요 ㄷㄷㄷ; -OVA 1화와는 달리 12분정도의 적절한 길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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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군상잡담)R모씨가 보는 안쵸비
(물론 최고의 캐릭터는 다-사마지만) 걸판의 대장들중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난 대장이 아닐런지. -저 개인적으로야 다즐링을 (초)메인으로 봅니다만 캐릭터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대장이라는 면을 생각하면-거기다 개인적으로 상관으로 모시거나 친구라는 다는 범주까지 합쳐서- 역시 미호나 안쵸비가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더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물론 그래도 저는 다-사마가 만셉니다!! 다-사마 만세!! 만세!!:D) -OVA가 나오기 전의 팬들의 취급이 정말 안습했던것도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인데, 본편과 OVA, 극장판을 비교하면 팬층의 대접차이가 그야말로 괄목상대였습니다. 정확한 성격마저도 정해지지 않아 만화책에서는 냉혈한 비스무리로 나오고 팬들의 2차창작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자

(걸판?) 문부성 학원함 폐교 관련 사태의 원흉
원흉은 바로 세인트글로리아나 여학원. 다수의 대형 박물관을 보유한것으로도 유명한 세이그로는 폐함된 학원함들을 폐함업자들이 사들여 해체하면 그중 특수 자재들을 세이그로 자체내에서 벌이는 온갖 문화관련 사업-라고 쓰고 대게는 뻘짓이라고 읽는-에 사용하기 위해서 줄곧 구매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에서는 구하기 어려운-혹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 고가 장비나 특수 자재를 싸고 합법적인 루트로 구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문화사업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했던 세이그로는 큰 학원함을 보유한만큼 처리하는 자재의 양도 엄청난 편인지라 이쪽으로의 관심도 상당했던 학교였습니다. 뭐 이런 곳의 축소판도 보유한 곳이니...ㅇㅅㅇ''' 이렇게 구한 설비들은 세이그로에서 유명

(걸판)다사마가 걸판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매미없어 질겁니다.
왠지 관심법이라도 쓸것같은 다사마짤.jpg 왜냐면 압도적이고 전능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춘 다사마가 오아라이가 떨어지면 내년에 재미있게 싸울 상대가 없다는 이유로 우승을 내주는 병맛나는 사태가 나오거나 오아라이 폐교 사태를 막는 이야기의 재미를 떨구는 사태가 만연할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걸판에서 다사마가 주인공이 아닌것은 이야기 전체의 밸런스를 살리고 다사마의 인간미를 살리기 위한 건곤일척의 한수였습니다:) *대신 짬이 늘어가면서 다사마의 뻘짓을 깨닫고 존경과 곶통의 감정에 동시 휩싸이는 페코를 보며 유열할지도 모르죠(...) **다사마가 주인공이라면 이야기 분위기는 옛날 소설등에서 보이는 왠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다 하인이나 주변인들 머리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