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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불펜, ‘좌완 믿을맨’이 사라졌다

LG 불펜, ‘좌완 믿을맨’이 사라졌다

LG는 2010년대 들어 좌완 불펜은 걱정 없는 팀이었습니다. 2010년부터는 베테랑 류택현과 이상열 콤비가 있었습니다. 2014년에는 신재웅과 윤지웅이 버텼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부진한 출발을 보인 신재웅의 SK 트레이드를 기점으로 LG의 좌완 불펜은 균열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올 시즌 LG 좌완 불펜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가장 믿을만한 카드 윤지웅은 11경기에서 1승 2홀드를 기록 중입니다. 하지만 평균자책점은 10.13에 달합니다.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는 2.13, 피안타율은 0.419입니다. 좌타자를 상대로 주로 나서지만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은 0.444로 우타자 상대 0.250보다 훨씬 높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1군 합류가 늦어 우려를 자아냈던 윤지웅은 투구 내용이

끄동님 솔루션 구합니다

응용 SK학 갓동님 에디션 솔루션은 어찌어찌 구했는데 새로 나온 끄동님 에디션 버전은 찾아봐도 안나오네요.풀었다 싶으면 다시 함정이 발동해서 틀려먹는데 어디 답지 없나요. 솔루션 주신분께 답례로 최고난이도 NC학개론 솔루션 일부 제공할 의향있습니다.이번달내로 부탁드려요.- 입동님 평균회귀의 법칙이고 경기수가 적어서 그랬다지만 득타율 1위라는 놈들이 주자가 3루에만 있으면 난리병이나니 ㅡㅡ어린애들 둘은 1회에 난리친거 빼곤 모처럼 사람같이 던졌는데... 그나마 투수 둘로 싸게싸게 끝내서 다행이라지만 이미 루징은 먹었고 빗자루의 위기.박종훈 보니까 선발로 유리뱅 나왔으면 어찌어찌 해볼법했을꺼같은데 야구계의 하그리브스여 뭐여이팀도 아스날마냥 BC Hospital이랑 제휴맺었냐 임훈에 작뱅에 똘쥐에..

[관전평] 4월 9일 LG:SK - ‘3병살 8잔루’ LG, 졸전 일관 2연패

LG가 졸전으로 일관한 끝에 2연패했습니다. 9일 문학 SK전에서 3:4로 역전패했습니다. 1회초 2안타 2볼넷 득점 실패 패인은 이틀 연속으로 타자들에 있습니다.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득점력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1회초 선취 득점은 물론 대량 득점까지 가능한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리드오프 정주현이 안타를 치고 출루했지만 견제사 당했습니다. 합의 판정을 요청했지만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LG는 올 시즌 세 번의 합의 판정 요청에서 모두 실패했습니다. 정주현은 그에 앞선 견제구에 아슬아슬했는데 리드를 좁히지 않다 곧 이은 견제구에 아웃되었습니다. 견제사를 당할 바에는 차라리 범타로 아웃되는 편이 낫습니다. 이어 1안타와 2볼넷을 묶어 1사 만루 기회가 왔지만 히메네스의 6-4

땅볼 성애 어디 안가죠.

LG 트윈스, 외국인 선수 스캇 코프랜드 영입 포심-투심싱커-슬라이더 3피치쯤. 첸졉/커브를 10% 이하로 던지는 성향이고...캐리어 전체에서 GB/FB 2.00+ 오지환 믿고 지릅니다 이건가 륶카스의 악몽때문인지 발전형 캐릭터를 데려오긴 했는데... 캐리어 성향이 나이에 따라 올라가고 있다는건 마음에 들긴 하지만 크보가 AAA보다 상위리그였던가(?) 2군구장 짓는다고 유상증자 빵빵 박았으니 돈 많이 못쓸꺼 같긴 했는데 이적료까지 뜯김(!!)그나마 마음에 드는건 선발만 전문적으로 해보면서 자라던 용병이라는거. 팀에 선발이 급합니다. 하긴 더 못한용병을 5월쯤에 데려오는거 아닐까 걱정되긴 했으니 이정도면 다행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