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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3월 24일 LG:NC 개막전 - ‘3이닝 연속 더블 아웃’ LG 2-4 패배

LG가 개막전을 내줬습니다. 24일 마산 NC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2-4로 역전패했습니다. 양석환 번트 실패, 치명적 LG는 2회초 가르시아와 김현수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채은성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승부처인 3회초 기회를 번트 실패로 날려 역전을 자초했습니다. 3회초 오지환과 안익훈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안익훈의 안타는 방망이를 내던지고도 나온 행운으로 인해 득점과 연결시킬 경우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양석환은 초구 번트 자세에서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2구 번트 시도가 파울에 그쳤습니다. 0:2에서 3구 몸쪽 떨어지는 유인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 흐름을 끊어먹었습니다. 작전

[링크] LG 트윈스 2017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3월 31일 LG:넥센 개막전 - ‘소사 6.1이닝 1실점’ LG 2:1 신승 [관전평] 4월 1일 LG:넥센 - ‘이천웅 3안타 2타점’LG 개막 2연승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윤지웅 깜짝 호투’ LG 개막 3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4일 LG:삼성 - ‘차우찬 무실점 첫 승’ LG 창단 첫 개막 4연승 [관전평] 4월 6일 LG:삼성 - ‘소사-오지환 맹활약’ LG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7일 LG:롯데 - ‘오지환 역전 결승타’ LG 짜릿한 개막 6연승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관전평] 4월 11일 LG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개인적 공간|2017년 12월 20일

2015년 KBO는 1군 리그에 10번째 구단인 KT 위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시즌별 팀당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으며, 10구단 144경기 체제가 적용 된 이후 3번째 시즌이 종료 된 시점인 지금 KBO에서는 늘어난 정규시즌 경기수와 뛰어난 교타자들의 활약으로 최다 안타 역사에 개편의 바람이 불고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38세),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29세),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19세)가 그 개편의 바람을 이끄는 주인공 들이다. 먼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는 이번시즌 38세의 나이로 175안타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38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장성호[2100안타]와 39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양준혁[2202안타]를 뛰어넘는 2225안타를

2차 드래프트 다른건 몰라도

원조발암개빠따|2017년 11월 22일

손주인을 보낸게 충격적이다. 상치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잡지 않은거지? 거기에 정성훈도 재계약 안한다는걸 일방적으로 통보만 해도 되는 선수는 아닌데 대체 왜이러는거야? 너무 황당하기만 할 뿐인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