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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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관전평] 5월 20일 LG:한화 - ‘13출루 1득점 11잔루’ LG, 1-1 무승부
LG가 타선 침묵으로 인해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20일 잠실 한화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플럿코 6이닝 1실점 ND 선발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으나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습니다. 1회초 무사 2루 및 2사 3루 위기를 극복한 플럿코는 4회초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채은성에게 좌월 2루타를 맞으며 비롯된 2사 2루에서 플럿코는 권광민에게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도윤을 상대로 높은 실투가 1타점 우월 2루타가 되어 0-1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이때 1루 주자 권광민이 득점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후 플럿코는 5회초와 6회초를 삼자 범퇴시킨
[관전평] 5월 2일 LG:NC - ‘오지환 결승타’ LG, 5-3 역전승으로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일 창원 NC전에서 오지환의 결승타와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5-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임시 선발’ 이지강 5이닝 2실점 호투 허리가 좋지 않은 김윤식을 대신한 임시 선발 이지강은 5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아쉽게도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1회말 이지강은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해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사 1루 박민우 타석에서 2구에 포수 박동원의 포일로 1사 2루 득점권 위기로 번졌습니다. 박민우에 볼넷을 내줘 1사 1, 2루가 된 뒤 박건우의 좌중간 적시타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유격수 오지환이 6-4-3 병살을 의식했던 탓인지 다이빙 캐치
[관전평] 4월 27일 LG:SSG - ‘플럿코 6이닝 3실점 4승’ LG, 4연속 위닝으로 1위 탈환
LG가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하며 1위를 되찾았습니다. 27일 잠실 SSG전에서 6-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에이스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4승을 수확했습니다. 플럿코가 등판한 5경기에서 LG는 전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 켈리는 물론 국내 선발진이 불안한 가운데 플럿코가 실질적인 1선발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초에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하고 무사 1, 3루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만일 빅 이닝을 허용한다면 초반에 승부가 갈릴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럿코를 에데디아를 4-3 병살 처리하면서 추가 1실점과 2사를 맞
[관전평] 4월 26일 LG:SSG - ‘김윤식 4이닝 4볼넷 5실점 패전’ LG, 3-5 역전패
LG가 2연승 및 위닝 시리즈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26일 잠실 SSG전에서 선발 김윤식의 난조와 타선 침묵으로 인해 3-5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LG는 승차 없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찜찜했던 김민성 주루사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안타 없이 볼넷 2개와 폭투 3개를 묶어 2득점해 3-0으로 벌려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3회말 2득점 후 김민성이 3루수 최정의 악송구 실책으로 출루하고도 2루로 진루 의사를 드러내다 1루 귀루가 늦어 태그 아웃당하는 주루 실수가 나왔습니다. 2득점에도 불구하고 김민성의 주루 실수로 인해 찜찜하게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제구 불안 김윤식, 5실점 패전 1회초부터 볼이 많아 매 이닝 불안했던 김윤식이 4회초부터 실점하면서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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