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아로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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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대런 애로노프스키 + 브랜든 프레이저 "The Wha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이유는 대런 애로노프스키 때문이 아닙니다.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엄청나게 먼 인물이다 보니 피해가고 싶은 케이스이긴 하죠. 대신 브랜든 프레이저 때문에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과거 잘생긴 배우로, 엄청나게 소비되던 시절에 갑자기 출연을 거의 안 했다가, 이래저래 기막힌 일을 당하고 거의 은둔 했다가, 이번에 확실하게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 이미지를 봤는데, 살이 다시 많이 빠졌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브랜든 프레이저는.......정말 슬픈 사람이란 느낌이었습니다.
브랜든 프레이저가 정말 오랜만에 영화판에 돌아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리자면, 미이라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톰 크루즈 나오는 거 전 작품들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생기기도 했고,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기도 했습니다. 워낙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그렇지,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매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영화 출연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드디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e Whale" 라는 작품으로 연극 원작에, 몸무게 270kg의 은둔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할 거라고 합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이 듭니다. 분명 볼 때는 나름 재미있게 잘 봅니다. 하지만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하더라구요. 솔직히 블루레이 사 놓고 결국에는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이 다 그렇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물론 마더! 는 예외인데, 정말 제 취향에서 너무 멀어서 말입니다. 내면에 막는 마지막 라인을 영화가 훌륭하게 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나온건 아직까지 제목에 관한 지점은 아닙니다. 해당 내역은 촬영감독인 매튜 리버틱이 이야기 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뭔가 한다고 하니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좀 두려운
그들의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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