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TONKERSHAW

포스트: 28|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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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흑 ㅜㅠ

GO DODGERS!!!!!|2013년 10월 19일

믿었던 커쇼 마저도 무너지는군하 ㅜㅠ 아직 4회초라지만 요즘 방망이가 하는 짓을 봤을때 뒤집기는 힘들거 같다. 푸이그가 수비에서 송구를 쓸데없이 오바스럽게 던지면서 카디널스에게 기회를 더 주고 말았는데, 이에 라디오중계를 하시는 빈스컬리옹이 열받으셨다. 목소리야 언제나처럼 차분하시지만 푸이그가 생각없이 송구를 한다고 ("thoughtless throw") 계속 지적. 역시 포스트시즌이 되니까 푸이그가 앞으로 고쳐야할 점이 계속 부각된다. 이거 쓰는 동안에 4회초 공격도 끝났다. 에효. 4회말에 커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걱정된다. ㅜㅠ

올해도 그른건가......ㅜㅠ

GO DODGERS!!!!!|2013년 10월 13일

NLDS때 공격이 하루 건너 불꽃놀이가 되었다가 젖은 성냥이 되었다가 해서 열받는다고 썼더니 아예 젖은 성냥으로 굳은거냐. 우리 타자들이 주자를 전진시키지 못하니 카디널스 수비가 알아서 전진시켜주면서 밥상 다 차려주는데도 못먹고. 푸이그가 큰 무대 와서 새가슴이 되는건 아쉬워도 이해가 되지만 (스투롹존이 엿장수 맘대로 왔다갔다 하니 정신 못차리는거 같기도 했고), 매팅리 너까지 새가슴이 되어서 쓸데없이 잔대가리 굴리다가 자폭전술을 펼치면 어쩌자는거냐 ㅜㅍㅠ 여튼, 그렌키, 커쇼, 너네 욕봤다. 실날 같은 희망을 안고 나머지 경기들도 보겠지만...... 애덜이 부상으로 골골대는거랑 방망이들이 헤매는걸 보면 LA로 온다고 해도 뭔가 변하기나 할런지.................... 에효.....

NLCS!!!!!!

NLCS!!!!!!

GO DODGERS!!!!!|2013년 10월 8일

하루 마다 번갈아가며 불꽃놀이랑 젖은 성냥을 갖고 놀며 사람속을 태우는 다져타선과 애곤의 공수양면의 역적질, 그리고 벨리사리오의 준비된 삽질로 매팅리의 미친짓승부수가 완죤 역효과를 내는가 했는데 유리베가 팀을 살리는군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쇼를 벌써부터 혹사시키는게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목적했던대로 애틀란타로 다시 가지 않고 며칠 푹 쉬었다가 NLCS를 치룰 수 있게 되었다ㅎ 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