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그른건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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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때 공격이 하루 건너 불꽃놀이가 되었다가 젖은 성냥이 되었다가 해서 열받는다고 썼더니 아예 젖은 성냥으로 굳은거냐. 우리 타자들이 주자를 전진시키지 못하니 카디널스 수비가 알아서 전진시켜주면서 밥상 다 차려주는데도 못먹고. 푸이그가 큰 무대 와서 새가슴이 되는건 아쉬워도 이해가 되지만 (스투롹존이 엿장수 맘대로 왔다갔다 하니 정신 못차리는거 같기도 했고), 매팅리 너까지 새가슴이 되어서 쓸데없이 잔대가리 굴리다가 자폭전술을 펼치면 어쩌자는거냐 ㅜㅍㅠ 여튼, 그렌키, 커쇼, 너네 욕봤다. 실날 같은 희망을 안고 나머지 경기들도 보겠지만...... 애덜이 부상으로 골골대는거랑 방망이들이 헤매는걸 보면 LA로 온다고 해도 뭔가 변하기나 할런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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