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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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블루레이 인피니티 워 - again.
신나는 마음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블루레이를 재생해보니 영어 더빙 사운드가 노이즈 섞인 기계음처럼 들리길레 불량인 줄 알고 환불하고 새걸로 다시 사왔는데, 이것 마저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길레 깜짝 놀라 검색해보니 디스크 불량이 아니라 사운드 설정이 잘못된 거였다. 4개 국어로 수록된 더빙중에 영어만 돌비 7.1 마스터링 버전으로 수록되었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같은 증상을 겪은 사람이 올린 사운드 정상으로 나오게 하는 팁이 있길레 그걸 참고하고, 친구에게도 해당 증상에 대해 물어 플레이어 사운드 설정을 조정하니 일단 제대로 나오긴 함. 돌비 서라운드가 제대로 살아있는진 모르겠지만. 친구 말로는 돌비 7.1이 들어있다 하더라도 어느 플레이어에서도 제대로 들려야 한다고 하던데, 친구와 팁을 올린 사람
오늘의 영화.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렀다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샀다. 벌써 블루레이가 나온줄 몰랐네. 그러고보니, IPTV 서비스 하면서 번역도 싹 수정했다지? 블루레이에도 당연히 수정된 번역이 들어갔겠지? 3D 합본을 샀지만 집 TV 가 3D를 지원하지 않아서 다소 과분함. 그래도 2D 합본이니 괜찮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짧은 소감
. 본인은 영화 좋아하지만 블록버스터를(특히 슈퍼히어로 물) 왠지 재미없어서 1편은 보지만 2, 3편까지는 잘 못 봄(좀 보려 해도 중간에 잠이 듦-.-). 이 시리즈는 아예 본 것이 없는데 누가 보기 시작한 걸 심심하던 차 옆에서 끼어 보게 됨. . 영화 처음엔 그 의상이나 소품, 핑크, 보라 같은 색깔이 웃겨서 집중이 잘 안됨. 이 영화 핵심 소재인 스톤 색깔이랑 하나씩 모아서 장갑에 끼워넣는게 꼭 마동석이 보석놀이 하는 것처럼 보여서 좀 웃었음. 적응이 되어가면서 차차 영화도 재밌어짐. . 가오갤도 아직 안봤는데 이 영화에서 나오는 거 보고 보고싶다 생각이 듦. 이렇게 홍보하는 거구나. . 이런 저런 좋은 거는 카피해서 갖다 쓰네, 생각도. 지금 생각나는 건 그 최신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즐겁게 감상하고 온 작품이었습니다. 앤트맨 특유의 액션신과 특수효과 연출이 특히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시나리오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포인트가 무엇이었는 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습니다.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사건으로 인하여 '앤트맨' 스콧 랭은 정부에 의하여 연금되고 감시당하며, 박사 행크 핌과 '와스프'인 호프 밴 다임도 정부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영화 '앤트맨'에서 스콧이 양자 세계에서 귀환한 것을 단서로 계속하여 자신의 아내 박사 재닛 밴 다임을 구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온 행크 핌은 재닛의 구출에 대한 단서가 스콧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접촉하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행크 핌의 연구를 노리고 공격하게 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