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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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해의 (외국 영화) 사운드트랙
음악영화가 부진한 해였다. 26년 만에 실사로 다시 태어난 "미녀와 야수"는 500만 명 넘는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들이며 국내 흥행에 성공했지만 주제가는 과거의 뜨거운 반응을 복원하지 못했다. 요절한 래퍼 2Pac의 전기 영화 "올 아이즈 온 미"는 장르가 지닌 한계 탓에 8천 명에 못 미치는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 하지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적재적소에 멋진 노래를 담음으로써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줬다. 개봉을 앞둔 "위대한 쇼맨"과 "피치 퍼펙트 3"는 배우들이 직접 부르는 노래로 관객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듯하다. 2018년에는 올해보다 더 훌륭한 사운드트랙을 많이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 영화팬,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운드트랙을 헤아려 본다. * 스포일러가 포함됐

2016)엑스맨: 아포칼립스,X-Men: Apocalypse,
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리부트되기 전 액스맨시리즈로 돌아간 듯..아포칼립스다운 스토리가 아니라..민머리가 될 수 밖에 없는정당성을 부여하는게 아닌가. 진그레인나 스캇이 나오긴 하는데..이전 작이였던 퍼스트나 데이즈가 오히려 신/구 엑스맨의 집합체였지 않나.그래도 퀵실버와 함께 나오는 음악은 괜찮네.
Janet/ 지난 일요일에 배틀런이라는 게임 릴레이 자선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아는 사람들을 둘이나 거쳐서 섭외 요청을 받고 1시간 정도 할까말까 생각을 좀 해봤었는데 솔직히 참가하겠다고 결정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행사 당일까지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하고 시연할 게임도 준비해야 해서 이래저래 부담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바로 답하지 못하고 1시간 정도 생각을 해 봤는데... 이 행사의 취지가 자선행사였기 때문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2주동안 준비해서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배틀런 12/17일자 방송분. 저는 10:33:10초 경부터 나올거예요~~ 위 영상의 링크, 실시간 채팅을 볼 수 있어서 이쪽이 더 나을겁니다. ^^; 데스브레이드 / 엑스맨 / 문 워커 / 헤비 스매쉬 / 세이부 컵 사커의 5개를 들고 가서 2시간 30

"로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일반판이기는 한데, 디스크 관리는 오히려 일반 케이스가 더 좋아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인데, 심플해서 좋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도 같이 있죠. 대망의 흑백 버전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본격적으로 만든 물건이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도 부녀지간....... 제가 제 시간에 산 몇 안 되는 엑스맨 타이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