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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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시리즈 순서 영화 로건 결말 logan줄거리

엑스맨 시리즈 순서 영화 로건 결말 logan줄거리

Der Sinn des Lebens|2021년 4월 11일

엑스맨 시리즈 순서 영화 로건 결말 logan줄거리최근 Netflix를 통해 영화 로건이 등록되었더라! 2017년 처음 개봉하고 극장에서 봤었는데 아직도 그 감동을 잊지못함... 특히 늘 불사일 것 같았던 흔한 영웅의 서사, 일대기를 잘 마무리 한 것 같았다. 마블이나 DC 히어로들 늘 보면 어마무시한 모습만 보여줬으니. 그동안 그렇게 콧대 높던 히어로들의 최후를 제대로 그것도 암울하게 보여준 작품이 없었으니 말이다. 이번 포스팅은 그동안 진행되었던 엑스맨 시리즈 순서와 더불어서 최근 내가 다시 N차 관람했던 영화 logan에 대한 간략 정보를 올려볼까 한다. 오늘 같은 일요일 오후, 저녁시간. 하루를 괜찮은 작품으로 마감하고 싶으시다.......

[DOS] 엑스맨 1: 매드니스 인 머더월드 (X-Men: Madness in Murderworld)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3월 5일

1989년에 ‘Paragon Software’에서 AMIGA,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엑스맨의 창설자 ‘프로페서 X 제이비어 교수‘가 ‘매그니토’에게 붙잡혀 ‘아케이드’가 건설한 놀이동산 ‘머더 월드’의 ‘펀 하우스’에 갇혀서 엑스맨 일행이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콜로서스’, ‘사이클롭스’, ‘데즐러’, ‘나이트 크로울리’, ‘스톰’, ‘울버린’ 등의 6명이다. 게임에 나오는 주요 적 빌런들은 ‘토드’, ‘블랍’, ‘파이로’, ‘아발란치’, ‘미스틱’, ‘웬디고’, ‘실버 사무라이’, ‘화이트 퀸’, ‘센티넬’, ‘님로드’, ‘저거노트’, ‘아케이드’, ‘매그니토’다. 다른 빌런들은 엑스맨 관련 게임이나

뉴 뮤턴트 The New Mutants (2020)

멧가비|2021년 1월 3일

서로의 개성이 부딪히는 십대들이 자신들을 억압하는 시설에서 탈출하려는 이야기는 언제나 [조찬 클럽]의 영향이거나 오마주. 갇혀있는 아이들이 악몽의 괴물에 대항하는 이야기는 [나이트메어 3]이고, 그 악몽의 근원이 죄책감, 트라우마 등 내면의 공포라는 부분은 [유혹의 선]이다. 작정하고 레퍼런스로 삼았든 아니면 그저 플롯에 있어서의 장르적 유사성이든, 어쨌거나 저 과거 유명한 작품들의 흔적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아니 그 전에, 세계관부터가 다름 아닌 폭스의 '엑스맨 세계관'이잖아. 그러니까, 설명서대로 성실하게 조립만 잘 해도 그럴듯한 완성품이 될 물건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조져 놓으셨다 이거지. 애초에 전투에 적합한 초능력자들이 발에 채이는 세계관에서, 잡몹

엑스맨 다크 피닉스 Dark Phoenix (2019)

멧가비|2020년 12월 28일

영화가 망가진 채로 극장에 걸렸다. 망가진 영화는 결국 위태위태하던 시리즈 전체를 무너뜨렸다. 그러나 재건하는 걸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를 않는다. 레이븐은 일일드라마 식모처럼 무감각하게 얼굴도장이나 찍는 배역으로 전락했고, 매그니토는 또 촐싹대다가 줘터지는 양아치 신세를 못 벗어난다. [퍼스트 클래스] 좋았잖아. 혁신으로 시리즈를 부활시켜놓고 구태로만 연연하니 결국 이 꼴이 나지요. 이 세계관에서는 아무도 성장을 안 해. 얼씨구 한 술 더 떠서 이제 토가 나올 지경인 그 놈의 페미니즘. 그래 씨발, 엑스우먼이든 엑스위민이든 너네 가져가라 이딴 시리즈 이제 필요없다. 존나 진흙탕같은 개싸움들 해놓고 아무도 PTSD 없이 언제 그랬냐는 듯 훈훈한 척 하는 엔딩씬은 [아내의 유혹]이 떠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