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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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화끈하게 놀 수 있나? "익스펜더블2"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작에 이어서 지구의 악이라는 악은 싹 쓸어버릴 것 같은 양반들이 또 다시 한 자리에 뭉쳤습니다.......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작이 오래된 액션영화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유지를 했던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번 각본은 좀 더 다듬었다고 하니 믿어보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터지고 깨지는데에는 이 정도 맛은 있어야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2편이 나옵니다. 역시나 더 거대해져서 말이죠. (심지어는 척 노리스도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스티븐 시걸이 안 나온다는 게 오히려 아쉬울 따름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https://img.zoomtrend.com/2012/05/05/e0055563_4fa3be2d02a4e.jpg)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
지구 최고의 악당도 불쌍하게 만들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무장한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 pendables 2)"의 예고편입니다. 이 속편에는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랜드 커투어, 테리 크루즈 등 전편에 출연 했던 스타들은 물론, 리암 헴스워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위난 (스피드 레이서), 쟝-끌 로드 반담, 척 노리스 그리고 당연히 브루스 윌리스와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스탤론이 맡았던 전편과는 달리, 이번에는 "콘에어," "툼 레이더," "장군의 딸," "메카닉" 등의 영화를 연출했던 사이먼 웨스트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다만 스탤론은 이번에도

'익스펜더블2' 정식 예고편 공개
그저 형님들 한번씩 스쳐가는 것만으로도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던 티저 예고편만 공개되었던 '익스펜더블2'의 정식 예고편이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캐릭터 포스터 12장으로 포스터 보다가 지구 멸망을 걱정하게 만들더니 본게임 전에 본 예고편 터뜨리기 시작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예고편 최고의 명대사는 i'm Back. (...)
익스펜더블 2 트레일러
한밤중에 부왘하게 만드네요. 캐스팅 만으로 이렇게 설레게 하다니 ㅋ 척노리스에 윌리스 할배는 물론이고 주지사님의 i'm Back에 반달킥까지!! 아주 기대되서 후덜덜합니다. 빨리 나와라 빨리 ㅋ PS: 캐스팅 보면 토르 동생도 있군요. 입양한 동생말고 친동생 ㅋㅎㅎ;;;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