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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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극장판 '신과 신' 감상

드래곤볼 극장판 '신과 신' 감상

어제 저녁 드래곤볼Z '신과 신(국내명 '신들의 전쟁)'을 극장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이전에도 드래곤볼Z의 극장판 시리즈가 국내의 극장에서 상영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게는 '신과 신'이 처음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래부터 스포일러가 좀 있습니다. 물론 드래곤볼 시리즈의 특성상 스토리보다는 오히려 화려한 배틀액션 씬이 훨씬 더 중요한지라 네타바레를 해도 큰 상관없을 것 같네요. ^^;; 이전의 극장판 시리즈는 케이블에서 지구에 온 브로리의 에피소드를 틀어주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이번의 강적은 과연 얼마나 강할지, 어떻게 생겼는지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상영 당시에 나온 네타를 찾아본 적이었는데... 왠걸, 이번의 강적은 이상하게 생긴 '토깽이'였더군요;;; 마치 토끼랑 고양이를 퓨

야매 감상. 엘리시움 /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

야매 감상. 엘리시움 /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9월 2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엘리시움 (Elysium, 2013) 1. 스페이스 콜로니를 대화면으로!!!!! 뚜껑이 없는데 대기가 존재하나!? 2. 외골격 돋네. 그런데... 신경에 연결하면 옷은? 5일밖에 없는데 막나가는거죠 3. 대뇌 이동장치에서 J가 떠올랐다.(... 4. 스페이스 콜로니에서 미사일 사일로 하나만 있었어도...(이하략) 5. 오늘도 등장인물들은 인수분해를 하고 있습니다. :) 6. 수녀님은.. 사랑과 믿을을 전파하시러 엘리시움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명작 만화인 [드래곤볼]의 최신 극장판이 국내에 개봉했습니다. 사실 명성과는 별개로 제가 이 작품을 열렬하게 좋아하는건 아니었기에 큰 관심은 없었고, 그래서 그런지 어차피 까막눈이지만일본여행갔을때 딱 이 녀석이 개봉하던 시기였음에도 극장에 가지 않았을 정도였죠. 하지만 더빙판 개봉에 앞서 손오공역의 김환진님이 '손오공은 나의 자존심.'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적지않게 감동(!)을 해서 더빙판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는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의 스포일러도 곁들이면서 이야기하도록 하죠. 파괴를 관장하는 신 비루스가 기나긴 잠에서 눈을 뜨고 그의 옆을 보좌하는 우이스에 의해 손오공의 존재를 알게 된 비루스는 지구로 향하게 됩니다. 비루스는 손오공을 가볍게 제압하고

드래곤볼Z 신vs신 보고 왔습니당

드래곤볼Z 신vs신 보고 왔습니당

덕질의 의미|2013년 9월 1일

아 재밌었다 전에 포스팅 했던 대로 오전 더빙판, 오후 자막판으로 보고 왔습니다. 더빙도 꽤 괜찮긴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성우들의 연기력이 아니라 어린이 대상으로 맞춤 번역된 번역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난데없이 비루스 입에서 짱구 한 편 볼 시간이네! 이러길래 뭐래 미친놈이.. 라고 생각했음..(...) 다들 말씀하셨던대로 베지터 성우분은 상당히 아쉽긴 했습니다만 연기력이 문제라기보단 목소리가 영 안 어울린달까 원판에 비해서, 라는 것도 있지만 일단 캐릭터랑 안맞는 것 같아요 자막판은 뭐.. 전 어느샌가 일본판이 너무 익숙해져버려서(모든 극장판을 일본판으로 봤...아, 메탈쿠우라는 비디오로 먼저 보긴 했구나) 안정의 마사코 아줌마였습니다. 역시 에네르기파보단 카메하메하가 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