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마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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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아가씨, 그리고 엑스 마키나에 대한 짧은 생각.
근래 본 영화중에 제목의 두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그 이유는 두 편 다 마지막 장면이 여운이 많이 남았기 때문이다. 1. 여성간의 "아름다운" 정사에 대한 글을 가지고 아가씨라는 여자를 이용해변태적인 편집증에 가까우리만치 완벽한 낭독회를 열어 자신의 솜씨를 뽐내는 외삼촌과 여성간의 아름다운 정사에 대한 글을 가지고김민희, 그리고 김태리라는 여배우들을 이용해변태적인 편집증에 가까우리만치 완벽한 영화를 만들어 자신의 솜씨를 뽐내는 남자 감독. 외삼촌과 감독의 차이는 무엇일까. 외삼촌의 낭독회와 박 감독의 영화가 마지막 장면에서 완벽하게 겹쳐지는데, 그 의도된 겹쳐짐을 통해 박 감독이 주장할 수 있는, 그리고 주장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단 한가지 명백한 차이는: 외삼촌과 감독간의 차이가
![[Movie] 엑스 마키나 - 인공 지능, 그 우울한 미래의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03/13/d0000388_56e4fa023e8d4.jpg)
[Movie] 엑스 마키나 - 인공 지능, 그 우울한 미래의 시작
인공지능이 자아를 가지게 되면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최근 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의 무시무시한 성능이 화제가 되면서 인간 지성의 위대함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가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봄직하다. 어릴때 부모를 잃고 외로운 성격으로 자란 프로그래머 '칼렙'은 회사에서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회사의 창업자이자 천재 개발자인 '네이든'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네이든의 비밀 연구소에서, 그가 만나는 매혹적인 로봇 '에이바'의 인격과 감정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가려내는 일종의 튜링 테스트로써, 네이든과 칼렙, 에이바의 묘한 삼각 관계가 갇혀진 공간에서 묘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 영화를 보게 되면 인공 지능이나 로봇에게 있어서 인간의 안전을
[엑스 마키나] 심리 스릴러적인 면이 강했다
감독;알렉스 가랜드출연;돔놀 글리슨, 알리시아 비칸데르, 오스카 아이삭<28일후>의 각본을 쓴 분이 만든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28일후>의 각본가의 첫 연출작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심리 스릴러적인 면이 강했다는 것이다.영화는 칼렙이라는 인물이 네이든이라는 인물의 초대로 네이든이 머무는곳에 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매혹적인 A.I 에이바와 튜링 테스트를 하게 되는 칼렙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영화

북미 박스오피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2위로 출발
우리나라에는 5월 28일 개봉하는 '피치 퍼펙트 : 언프리티 걸즈'가 어벤져스의 천하를 끝내고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2012년에 나온 '피치 퍼펙트'의 속편입니다. 1편은 북미 6500만 달러, 전세계적으로는 1억 1천만 달러를 기록한 성공적인 흥행작이었습니다. 이번 2편은 주연 배우들은 그대로 출연하지만 감독이 전편의 제이슨 무어에서 엘리자베스 뱅크스로 바뀌었는데, 그녀는 1편에서 조연 캐릭터를 연기했고 지금까지는 대체로 배우로만 활동하다가 이 영화에서 장편 연출로 데뷔했습니다. (이전에는 단편 영화만 연출했으며, 이 시리즈 1, 2편 모두 제작자로 참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347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03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은 2만 242달러로 엄청 높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