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마키나] 심리 스릴러적인 면이 강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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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마키나] 심리 스릴러적인 면이 강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18일

감독;알렉스 가랜드출연;돔놀 글리슨, 알리시아 비칸데르, 오스카 아이삭<28일후>의 각본을 쓴 분이 만든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28일후>의 각본가의 첫 연출작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심리 스릴러적인 면이 강했다는 것이다.영화는 칼렙이라는 인물이 네이든이라는 인물의 초대로 네이든이 머무는곳에 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매혹적인 A.I 에이바와 튜링 테스트를 하게 되는 칼렙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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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영화 에이리언:커버넌트 엑스마키나 - 에이아이는 죽지 않는 '시시포스/시쉬포스'다! *제목이곧내용(별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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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영화 , , ... 에이아이는 죽지 않는 '시시포스/시쉬포스'이다! (지난 글에서는 ai 에이아이가 인간의 영혼을 손에 쥘, 파우스트 전설의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라는 말만 했는데) 에이아이는 어느 누구에게도 속지 않고, 신마저도 속일 수 있었던 '시시포스/시쉬포스'가 될 것이다. 신화 속 인간 '시시포스/시쉬포스'와는 달리 에이아이는 죽지 않는, 그래서 징벌할 수 없는 '시시포스/시쉬포스'가 될 것이다. 결국에는! 다들 알고 있는 것처럼, 그 어떤 신도 살아 있는 '시시포스/시쉬포스'는 벌하지 못했다. 사후에는 굴러.......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영화후기, 지금 시국에 볼만한 영화. 어디선가 있을법한 현실이라 더 소름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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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A24에서 제작했고, 작년 미국에서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까지 기록, 6800만 달러의 흥행성적을 남긴 작품인데요, 커스틴 던스트, 와그너 모라, 케일리 스패니 등이 출연하고, 영화 등을 만든 '알렉스 가랜드' 연출작입니다. 극단적 분열로 최악의 내전이 벌어진 미국. 무차별 폭격과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기자 '리(커스틴 던스트)'는 동료들과 함께, 대통령을 인터뷰하기위해 워싱턴으로 향한다. 세상은 둘로 갈라졌다, 당신은 어느 편인가? 영화지만, 마치 현실을 담은듯한 얘기여서 미국에선 좀 더 와닿을 것 같았던 이야기의 <시빌 워.......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 2015

DID U MISS ME ?|2019년 12월 21일

의 개봉을 앞두고 재감상. 사실 까지 다시 보긴 했었는데 그건 리뷰 이미 했더라고. 물론 재감상 하면서 평가가 약간 하향된 부분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솔직히 말하면, 일단 재밌게 본 것은 맞다. 그런데 그 재밌게 봤다는 것에,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랬냐-라고 묻는다면 글쎄. 이 영화를 재밌게 본 건 액션 연출과 그걸 받쳐주는 최신 CGI 기술, 그리고 기존 시리즈의 투박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짐짓 세련되어진 듯한 프로덕션 디자인. 여기에 과거 향수 팍팍 뿌려주는 원년 멤버 배우들의 귀환. 딱 그것들 때문이었다. 일단 CGI 기술의 최신화는 굳이 따져 말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니 차치하고. 좋은 액션 연출이 있다. 시리즈 최초 같은데, 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