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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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after watching 'wandering blade'
In korea, there's a term "Cotton bat" which means irrationally light punishment. This movie treat Cotton bat punishment about juvenile delinquency. This movie's main character 'Sanghyeon' is a ordinary worker in textile factory. His wife had been die in cancer and he lived with his only daughter 'Sujin'. Because of his work, he frequently work overtime at night. So on all such ocassions she has t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https://img.zoomtrend.com/2014/04/14/c0014543_534b9711ab010.jpg)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최종 결과물을 보지 못한 방황하는 칼날입니다. 한참 전이긴 하지만 거의 완성본이었고 개봉시기만 남겨두었던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모르고 보러 갔지만 히가시노 케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라던가 백야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역시나 만족스러운 영화였네요. 물론 다는 아니고 마지막에서 일본작품답다면 답달까... 원작에선 어떻게 끝났을지 모르겠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나 백야행같은 작품 모두 일본 것으로만 보고 리메이크 된 것은 본 적이 없는데 그의 작품 중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작품들 편이 그리 좋진 않았던 것 같은데 영상판을 못봐서 그런지 괜찮게 뽑아냈습니다. 특유의 감성에 걸맞는 배역들이 합쳐

<방황하는 칼날>(감독과의 대화, 시사회) 곱씹게 하는 심정들, 절절하다
끔찍한 일로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된 아버지의 처절한 추격을 그려 이미 화제가 된 영화 시사회와 감독과의 대화 GV를 보고 왔다. 과 에 이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국내에서 3번째로 영화화한 이 작품은 원작을 먼저 보지 않아 비교할 순 없지만, 범죄와 수사 드라마의 쟝르 위에 피해자의 아버지가 순간 가해자가 된 잔인한 사연의 드라마를 중점으로 다뤄, 인물이 처한 극도의 억울함과 분노를 넘어 더 이상 멈출 수가 없게 되어 결국 상실감에 빠진 아버지의 비극적 행보를 통해 가슴을 애는 아픔과 울분을 농도 짙게 그려 보는 이의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고 미어지게 하였다. 더불어 우리 사회에 이미 퍼져있는 썩어빠진 행태와 잔학한 범죄가 급기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또 1위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4.9% 감소한 76만 2천명, 누적관객수는 261만 2천명을 기록 중. 300만은 가뿐하게 넘어가겠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210억원입니다. 2위는 '쓰리데이즈 투 킬'입니다. 3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만 7천명, 한주간 14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억 2천만원. 북미에서는 흥행이 영 신통찮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2위 출발입니다... 만! 이번주는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관객 대부분을 가져가고 2위부터는 진짜 남은걸 겨우 주워먹는 형국이로군요-_-; 비수기에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혼자 잘된 셈. 맥지 감독 연출, 뤽 베송 각본. 케빈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