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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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posts소튼전 간단한 도판 감상
간단한 도판 감상 보디가드 없는 아르테타와 계속 라인에서만 받아먹으러고 하는 아오씨입니다. 왼쪽은 윌셔에게 맡겨두고 주로 오른쪽라인에 가깝게 움직였는데, 사냐도 개판치는데다가, 아오씨는 게속 라인에서 공받는거만 생각하고 움직이질 않더군요. 한번 줄 타이밍에도 루크 쇼가 코스를 가로막는 바람에 줄수가 없거나, 늦게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경기와 저번 경기의 아오씨입니다. 공격전영에서 팀플레이가 된게 아무것도 없죠. 간단한 패스나 2:1마저도 못합니다. 주고 멍하니 있거나, 받으러 오지를 않아요. 그냥 공잡고 달리는거 말고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피파13의 아오씨 AI가 현실의 아오씨보다 움직임이 더 좋습니다. 그 잘난 돌파도 오늘은 0/4 0%입니다. 소
토니 아담스 - 아스날은 (우승에) 백만마일 떨어져 있다 (추가)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입니다. 좀 길어서 풀번역은 조금 힘드네요 ㅠㅠ 핵심 부분만 뽑아봤습니다. - 전략 - 아담스는 현재 아스날 팀의 상태에 대해 노골적으로 말했다. - "백만 마일은 멀었다."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는데 말이다 - 거의 20년을 넘게 클럽에서 네번의 리그 타이틀과 다른 트로피들을 들어올린 남자로서 말이다. 아스날 캡틴이었을 때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와 사인하려고 노리고 있었고, 로빈 반 페르시를 데리고 오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아담스는 개인적인 친구에게 유나이티트행을 권유 받았었다 "난 로빈을 남겼어야 했다고 봅니다. 계약이 18개월 남았을때 로빈에게 이야기 하는거죠. '여기 5년 계약이다. 사인해. 그리고 널 중심으로 팀을 만들어주마' 하지만 로빈은 그들이 내민 손을
13/01/14 EPL 22R 피타고리안 승점 테이블
22R가 아직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일단 21경기를 치룬 현재 9승으로, 4위의 마지노선인 20승에 11승이 부족합니다. 남은 17경기에서 11승을 거두어야 한다는 소리죠. 피타고라안 승점을 살펴보면 여러 팀에게 대패를 당해서 골득실이 엉망인 레딩을 제외하면 우리가 피타고리안 승점에서 가장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3경기의 대승으로 골득실엣 앞서서 피타고리안 승점만 보면 4위지만, 실제로는 6위입니다. 그만큼 골득실에 비해 승점을 못 따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피타고리안 승점과 실제승점이 3.4점 차이가 납니다. 한마디로 전형적인 중위권 도깨비팀 스타일이라고 부를수 있겠네요. 반면 토트넘은 골 득실에 비해 1경기 정도 더
아스날 미드필드 벨런스
선수들 마다 타입이 조금씩 다를 수 밖에 없는데, 피를로도 메디아푼타에서 레지스타로 내려온 것이 이탈리아임에도 압박을 못견뎌서 입니다. 아르테타도 비슷한 약점을 갖고 있지요. 피를로가 아르테타보다 클래스가 높고 롱패스가 더 정확하긴 합니다만, 아르테타도 안정적인 빌드업 기점으론 손색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아르테타-윌셔-카졸라의 미드 라인에 전혀 벨런스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는거고, 그 중심에는 EPL 중앙에서 몸싸움과 견제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전방 사이드로 빠지는 카졸라와 위아래로 많이 뛰지만 섣불리 달려나가는 윌셔, 포백보호에 집중하면서 뒤로 물러나는 아르테타가 모두 서로의 거리를 벌리는 형태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수비에서 올라가는 빌드업이 엉망으로 보였던 것도 이런 미드 각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