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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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posts1415 22라운드 감상평, vs 맨시티
vs 맨시티, 이티하드 스타디움 시티0 : 2 아스날 골: 23분 카솔라(pk), 66분 지루 드디어 정신차린 포병들 아스날답지 않은 경기로 꿀같은 승리를 얻어갔습니다. 5년만의 시티 원정 승리. 경기 시작 전에 라인 올리고 투닥투닥하다가 아게로에게 골 얻어맞고 넉다운 되는 그림이 그려졌으나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두팀이 만났던 2:2 무승부 경기가 딱 그러했죠. 풀백 다 올라갔다가 아게로한테 골.. 시티 같은 경우 4-2-3-1을 들고 나왔습니다. 2-2 무승부 때 나왔던 전술이죠. (요 전 번역글에 나왔듯이 아게로와는 그리 궁합이 잘 맞는 전술을 아닙니다.) 그럼에도 지난 번의 좋은 모습이 생각나서인지 페예그리니 감독은 그대로 들고나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역시나 투레가
[Michael Cox] Aguero and Sanchez dominating the Premier League in very different ways (2)
아게로와 산체스, 두 남자의 프리미어리그 정복기(2) 산체스는 아게로와는 다른 선수다. 톱, 10번, 좌우 윙포 어느 위치가 그의 베스트 포지션인지 아직도 감이 잡히질 않는다. 그는 빌드업 플레이도 가능하고, 수비 뒷공간 침투도 가능하다. 그는 아게로보다 뛰어난 드리블러이자 파괴자이여, 수비공헌도 역시 높다. 그의 다재다능함은 그의 커리어를 통해 엿 볼수 있다. 우디네세에서 그는 10번 역할로 역습의 시발점이 되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와이드한 위치에서 점유율을 가져갔고, 칠레에서는 짜가 9번으로 매우 낮은 위치에서 압박을 수행했다. 세개의 다른 포지션에서 세개의 다른 플레이를 수행했다. 산체스의 롤과 플레이는 딱히 어떤 하나의 유형으로 규정할수 없으며, 이는 그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올라운드 공격
[Michael Cox] Aguero and Sanchez dominating the Premier League in very different ways (1)
아게로와 산체스, 두 남자의 프리미어리그 정복기(1) 9월에 있던 에미레이츠에서 있었던 아스날과 시티, 2-2로 끝난 두팀과의 매치에서 아게로와 산체스는 득점을 했었습니다. 이번 일요일에 있을 리매치에서 그 둘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두 남미 사나이들은 변명할 여지 없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둘!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남미 출시의 공격수들은 꾸준하게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테베즈가 84골로 남미출신 격수중 최다 득점자이지만, 이는 대가리 사비인 케빈 데이비스, 부상의 신 루이 사하에 득점에도 못 미치는 기록입니다. 남미 격수들은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테베즈, 산타크루즈 그리고 수아레즈가 그 좋은 예이지요. 호빙요와 포를란도 있지만 그들은 나쁜 예라고 볼 수
[MOTD]Arsenal 3-0 Stoke: Joey Barton on what sets Alexis Sanchez apart
어제 저녁에 갑자기 위염, 장염 크리가 터져서 전반밖에 보질 못햇네요 ㅠ전반이 다이긴 하지만 ㅠ그래서! BBC에 글 하나 올라왔길래, 번역해봅니다. 바튼이 한 얘기라 그닥 뭐 그렇지만요 ㅋㅋ생략 많구요, 의역 많아요. 으 힘드네요 오늘 ㅠ Arsenal 3-0 Stoke: Joey Barton on what sets Alexis Sanchez apart아스날 공격수 산체스는 이번 시즈 총 19골에 관여를 했습니다. 이는 다른 어떤 선수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그의 임팩트는 골과 어시스트 숫자를 능가합니다. 바튼은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로부터 산체스를 데려왔을때,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를 QPR로 데려오고 싶어합니다.(헐) 그리고 산체스를 놓친 리버풀은 이불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