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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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

[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9일

Harry Kane stands alone as Tottenham's star man vs. ArsenalMichael Cox 해리케인은 지난 토요일 토트넘이 아스날을 2-1로 꺾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 경기 승리를 통해 토트넘은 아스날을 뛰어 넘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출전 레이스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이날 케인은 팬들과 피치 위의 동료들에게 큰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케인의 세상이 도래했다. 21살의 케인은 올 시즌 탑클래스의 센터포워드로 성장했다. 토요일 북런던 더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록해서 클럽의 영웅이 되었다. 그가 보여준 2골은 그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치명적인 피니셔다. 첫번째 골은 오른쪽 코너 부근에서 날카롭게 넣었고, 두번째 골은 좋은 헤더였으며

1415 24라운드 감상평, vs 토트넘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7일

vs 토트넘, 화이트 하트레인 토트넘 2 : 1 아스날 골: 10분 외질, 55분 85분 해리케인 경기 중에 변화는 없는건가? 박문성 해설이 오늘은 경기를 잘 짚어주었네요. 매일 쪼호형만 봐서 그런가?ㅋㅋ 토트넘은 모든 선수들이 많은 활동량과 역동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인 바짝 올리고 개거품 물고 뛰는 압박이 가능하죠. 거기에 더해서 발이 느린 지루의 존재는 토트넘이 더욱 더 라인을 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아스날이 공격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만들었고, 계속 볼만 뺏기고 답답한 경기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를 타개 하려면 발이 빠른 라인 브레이커를 통해 상대 라인을 내리거나, 드리블러를 통해 상대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해야하죠. 아스날은 두가지 카드를 완벽하게 가지고 있죠. 전자는 월콧

1415 23라운드 감상평, vs 빌라

1415 23라운드 감상평, vs 빌라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2일

vs 빌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날 5 : 0 빌라 골: 7분 지루, 55분 외질, 62분 월콧, 74분 카솔라(pk), 91분 베예린 형태를 갖춘 중원 직전의 브라이튼과의 FA컵은 사실 만족스럽지가 못했습니다. 2실점의 문제가 아니라 미드필더에서의 형태, 규율이 전혀 없었거든요. 공격시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공격시에 상대 박스로 뛰어드는 형태는 뭐 어제 경기도 그렇고 카솔라, 램지, 윌셔 너나할거 없이 잘했으니까요. 문제는 수세시입니다. 브라이튼전은 제대로 된 형태를 갖추지 못했고 2실점을 했죠. 오늘 경기는 맨시티때와 같았습니다. 코클랭이 센터백 사이에 공간을 잡아주고 램지와 카솔라는 수세시 늘 역삼각형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한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자리를 잘 잡아주니 저절로 두명의 중앙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1월 29일

비야레알의 수비수이고 벵거가 환치기로 데려온 것 말고는 딱히 특이점이 없죠.여기저기 줏어 들은 이야기와 뭐 칼럼 등등 종합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후스코어드에서는 볼 인터셉트와 블로킹에 강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센터백, 양 풀백을 소화 할 수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레프트는 사실상 갑작스런 대타였고, 라이트는 어느정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2010년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데뷔했고 그해 코파도 브라질(아마 브라질 컵 경기인거 같습니다..)에서 라이트 백으로 네이마르를 상대했었습니다. 경기는 3-2 패배. 비야레알에서도 확고한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3옵션이었고, 이번 시즌 토트넘과 진하게 링크가 나던 무사치오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주전자리를 꿰찼죠. 루이즈와 아센호가 워낙에 잘 했다고들 평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