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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엽문3 _ 2022.11.26

23camby's share|2022년 11월 26일

꼭 쪽바리들 대가리 꺠고미국에서 열심히 정의구현하고 그런거도 좋은데 이렇게 잔잔하게 동네 방범대원 하는 느낌의 엽무도 괜찮네이거저거 막 섞여있어서지저분하달까, 정신없는 느낌도 있는데그래도 난 좋았다.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같은 느낌도 좋지 엄청 공처가로 나오는데와이프가 슝다이린이면 그럴수 있을 듯 ㅋ그나저다 견자단보다 키가 커서 약간 모냥빠지는 느낌이나긴 하는데그거조차 대인배의 면모같다는 생각이 듬 엽문2만 못봤는데... 엽문1# 부터 다시 정주행 해보고 싶음 +이소룡, 성룡, 이연걸, 토니쟈 다들 뭔가 시그니쳐가 되는 뭔가 느낌이 있는데견자단은 딱히 그런게 없네... 라고 생각했음근데 보면 목인장 치는 건 견자단이 제일 잘 어울리는 듯. 개그탬으로 하나 살까 싶기도 함 ㅋ

"엽문 4 : 더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2일

엽문 시리즈도 이제 막바지 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을 보고는 놀랐습니다. 1편은 솔직히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2편에는 기대를 너무 크게 걸었던 나머지 뜨뜻 미지근 했다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3편은 집에서 보면서도 이거 뭔가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너무 많은 다른 엽문 영화들이 나와서 피곤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니, 이 영화가 어떻게 갈 지는 궁금하더군요. 한 가지 좋은 점 이라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보가 자주 공개되는 관계로 포스터 돌려막기가 된다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엽문4 : 더 파이널" 국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개봉 시기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면서도 매우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품들은 한 번 꼭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2편 이후로 정이 안 가는 데다가, 솔직히 워낙에 이상한 다른 외전들이 줄줄이 나오다 보니 정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상황 덕분에 솔직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국내 개봉을 하긴 하니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견자단이 액션을 그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더군요.

"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5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이라고 하는 저 이야기가 그다지 믿어지지 않기는 하더군요. 일단 드디어 마무리라고 하니 지켜보긴 할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