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Posts
22 posts아이리스2 1회 감상
사실은 깔라고 봤음. 1. 극장판 1회에서 이병헌을 저격한 게 김소연이라고 나왔는데 이거 뭐 첫판부터 싹 갈아버리고 아이리스 용병이 쐈음. 아니 떡밥 투척도 앞뒤 분간은 하고 해야지 안그러면 똥 뿌리기 밖에 더 되냐.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리스와 아테나에서 한 짓을 생각하면 착실한 떡밥 회수는 수습 불가하다는 생각. 2. 무기 밀거래 현장에 개드립치며 나타난 거야 뭐 그렇다치는데...... 경찰이 글록 쓴다? 여기 뉴욕? 아직 NSS를 대외 공개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이놈이고 저놈이고 NSS 대문짝만하게 써붙이고 다님. 그러고도 기밀 유지를 바라냐. 국정원이나 707도 이렇게 광고하면서 나오진 않던데. 사람들 놀러오는 해수욕장과 호텔에서 특수요원 훈련하는 건 그래 PPL 받아
![[단기속성 연예가] 130206 아디오스 '용감한 녀석들'](https://img.zoomtrend.com/2013/02/07/d0104410_51127b7a384d4.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6 아디오스 '용감한 녀석들'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개콘 '용감한 녀석들' 마지막 녹화, '즐거웠다' 뉴스엔에서는 단독으로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이 이번 주 녹화를 끝으로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이달은 '용감한 녀석들'이 선보인지 딱 1년이 되는 시기다. 그동안 이 코너는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에게 속 시원한 일침을 가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개그우먼 신보

2013년 신상 드라마들, 야왕과 아이리스2 등 기대
2013년 새해를 여는 드라마들 스케일이 어느 해보다 돋보이는 작품들로 대거 포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액션 스릴러, 코믹과 정통 멜로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내용은 물론, 배우들의 라입업도 소위 후덜덜해 확 구미가 당기는 드라마가 한 둘이 아니다. 더군다나 대거 1,2월에 집중돼 있어 보란듯이 지상파 3사가 출격을 준비중인 가운데.. '월화수목' 밤 10시대를 장식하는 드라마들 라인업과 방송 스케줄 등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물론, 개인적으로 챙겨볼 드라마로, 확 눈에 띄는 건 SBS 과 KBS2의 다. 보다 자세한 드라마들 소개는 아래 기사로 대신하면서.. 강호는 그냥 느낌 정도만 정리.. ㅎ 해당 기사 : 지난 주에 막내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