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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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 4화, 잠시 '쉬어가기' 하지만!
21일(목),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3화가 방송됐다. 4화는 잠시 쉬어가는, 그리고 백산의 과거도 엿볼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졌다. 드디어 두 주인공 간의 배드신이 전파를 탔다. 공중파 치곤 수위가 높다고 하지만, 내 딴에는 무난한 편이라 본다. 무엇보다 바닷가에서의 연기는 실제 커플을 방불케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과 흐뭇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지수연(이다해)이 어떤 캐릭터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말을 할 때나 애교를 부릴 때도 뭔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 사건' 이후 차갑게 사람이 변해버린다고 하니 그때를 기대해봐야할 듯 하다. 이 밖에 정유건(장혁)과 백산의 관계, 예측하기 힘든 아이리스의 행보, 서현우(윤두준) vs 유중원(이범수)까지

아이리스 2 3화, 액션도 연기도 전개도 '안정권'
20일(목),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3화가 방송됐다. 2화보다 안정된 전개, 그리고 해외 로케이션에 빛나는 장소의 시너지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일단 전개가 안정적이다. 흐름도, 액션도, 이전까지 아마추어였다면 제법 프로의 자세가 나왔다라고 할까? 특히 독특한 장소 설정과 깨지고 넘어지는 등의 연출이 액션 장면에 필수로 더해져 화끈했다. 극찬하자면, 1시간이 1분일 만큼 흡인력이 높았다. 무엇보다 연기자가 직접 맨 몸으로 부딪히는 액션이 인상 깊다. 옥상에서 그리고 창고에서의 결투는, 이제껏 봐온 드라마 속 액션 장면 중 가장 리얼했다. 카메라나 동선까지 지금까지 방영분 중 가장 신경 쓴 모습을 보였고, 특히 여성 간의 결투는 정말 남자답게 싸웠다. 여기에 쫓고 쫓는 와중에도 잠시 머리

아이리스2, 남심을 자극하는 '임수향'의 매력
영화든 드라마든 액션 첩보물은 남성 지향점을 많이 타는 장르라 할 수 있다. 극 자체가 노멀하지 않게 수시로 긴장감 있게 터지는 액션과 스릴을 마초적으로 제공할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 그러면서 눈에 띄는 건 수컷들 중심에서 홍일점 식으로 나오는 여자사람.. 주인공으로 분전해 여전사나 킬러가 됐든, 아니면 조연이라도 임팩트하게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며 나오면 각인되기 마련이다. 여기에다 신이 하사하신 여성적 매력을 물씬 풍긴다면 이 또한 '금상첨화'가 아닐까. 그런 점에서 에서 킬러 연화 역을 맡은 임수향이 제격이다. 주연은 아니지만, 이 정도 존재감이면 여주인공 이다해 보다 더 낫지 싶다. 어제(20일) 방영된 3화만 놓고 보면 임수향의 원탑 드라마로 착각이 들 정도. 그전에 기

작가의 여배우 디스?
출처: KBS 아이리스2 공개홈페이지 몇 년 전 했던 아이리스의 시즌 2를 한다고 해서 봤는데 말입니다. 진짜, 빵 터지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김연화(임수향)가 도와달라고 하니까 유중원(이범수)가 이렇게 버럭 성질을 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 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진짜, 빵하고 터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어에 XXX 성형전이 떠올랐거든요...;;;; 쨋든, 예쁘네요...ㅎ 출처: K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