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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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 OST, 소향의 '잊지 말아요'
위)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소향이 부른 '잊지말아요' 드라마 아이리스 시리즈 중 최고 명곡으로 손꼽히는 백지영의 '잊지말아요'가 리메이크됐다. 리메이크된 곡은 지난 6일 방송된 드라마 '아이리스 2'에 첫 선보였다. 이 명곡을 재해석해 대중에게 들려준 주인공은 가수 소향으로, 편곡에는 이승환, 박정현, 성시경 등과 작업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황성제가 맡았다. 편곡은 원곡의 보컬 감정을 유지하면서 소향만의 가창력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최종적으로 오케스트라와 드럼 및 퍼커션 사운드를 극대화해 원곡 이상의 중독성을 더했다. 가수 소향은 국내엔 생소한 대중음악의 형식을 띈 기독교 음악 'CCM'을 전문적으로 해왔다. 나는가수다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재조명 받았다.

아이리스 2 8화, 도 넘은 PPL '화룡정점'
3월 7일(목),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8화가 방송됐다. 일본에서 아이리스의 안가를 찾아낸 NSS, 한 발 차이로 그들을 놓친다. 그리고 아이리스는 한국에 밀항해 남북한 통일 회담에 또 한번 암살을 기획한다. 과도한 PPL에 '화룡정점'을 찍었다. 아이리스 안가에 잠입하는 과정에서 전혀 개연성을 찾아볼 수 없는 장비들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비춰져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과연 이것이 첩보 드라마인지 새로운 상품을 광고하는 영상인지 종잡을 수 없어 매우 실망했다. 다행히 이야기 전개는 나쁘지 않았다. 남북 통일 회담 준비에 앞서 아이리스가 목표 암살 외 노리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했고, 유중원이 전면에 나섬으로써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유민을

아이리스 2 7화, 짧지만 인상 깊은 일본 로케이션
3월 6일일(수),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7화가 방송됐다. 유건의 실종으로부터 8개월 후, 북한의 박철영, 연화, 중원이 일본으로 입국했다는 첩보를 받고 NSS가 뒤를 쫓으며, 아이리스, NSS, 북한 등 주역들이 일본에 모두 모이게 된다. 장소가 일본으로 변경되면서 시각적 재미가 주를 이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설경을 비롯하여 해외라는 특정상 모든 것이 신기해보이는 효과가 7화 내내 이어졌다. 스토리 역시 차분하게 일상에 초점을 둬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한 회였다. 여러번 지적이 되었지만, 과도한 PPL이 또 다시 물망에 올랐다. 한 회마다 반드시 일정 시간 이상을 노출한다는 계약이 되어있는 것인지, 스토리와도 캐릭터와도 전혀 연관이 없는 PPL이 난무

아이리스 2 6화, '유건' 아이리스 소속 킬러되다
28일(목),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6화가 방송됐다. 유건의 실종과 그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폭주 기관차처럼 질주하는 지선의 모습을 그렸다. 지선의 변화가 인상 깊다. 목소리 톤도 달라졌고 행동도 거침 없다. 그리고 속으로 유건을 향한 그리움에 힘겨워하는 모습 등, 전반적으로 이다해가 극을 이끌었다는 느낌을 준다. 시간이 흘러, 유건은 살아있었고, 아이리스의 킬러로 살아가고 있어 충격을 주었다. 이는 앞으로 NSS, 특히 지선과의 대립이 전개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국장의 약점을 잡고 실질적인 실세로 등극한 부국장 최민과 NSS 개혁, 이로써 적극적으로 아이리스를 찾기 위해 다양한 첩보 활동을 전개해나간다. 아이리스. 그들은 누구일까? 레이는 자신들이 신의 대리인으로써 힘의 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