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Posts
185 posts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디아블로 3 : 1.0.4 패치 - 전설 아이템 개선에 대해 존나 빨리도 깨닫네;

‘디아블로3’ 접속불가 환불?
‘디아블로3’ 접속불가 환불? 유저들은 안정된 서버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기를 바랬지만 블리자드는 그것을 충분히 충족시키지 않았고, 많은 유저들이 그 일로써 환불을 요구 했지만 블리자드는 그것은 불가하다고 표시해놨다고해서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유저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무슨 장사인가요? 그렇다면 음식점에서 불청결한 음식을 팔아도 그걸 다 명시해 놓으면 끝이란 식 아닌가요? 블리자드 눈엔 한국은 그저 게임 잘하는 봉일 뿐. 블리자드 코리아는 지난 5월 국내 게임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디아블로3’를 판매하면서 게임 패키지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할 때 ‘구매 후에는 환불·결제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문구를 화면에 표시했다. 블리자드 측은 실제 이용자 급증으로 서버

<디아블로 3>: 도박과 노동의 화해
나는 도박에 대한 정열이 모든 정열들 가운데 가장 고귀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다른 정열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구르동) 1막. 직장인 A씨, 그는 지금 안절부절 못한 상태다.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 발매된 때문이다. 장장 10년을 기다렸는데, 30분을 기다리지 못할까. 그는 대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를 접했고, 이후 그의 청춘을 ‘빼앗겼지만’ 열정을 불사른 게임에 후회는 없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블리자드사는 틈 날 때마다 ‘떡밥’을 던지며 군침을 흘리게 했지만, 그게 다였다. 후속작 소식은 가뭄에 콩나듯 하였고, 사용자들은 벙어리 냉가슴 앓기만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디아블로를 할까? 블소를 할까? 둘 다 접을까?
지난 달부터 한 달 남짓 디아블로를 재밌게 했습니다. 현재 만렙 부두술사가 불지옥 1막에서 놀고 있지요. 원래 싫증을 잘 내는 편인데, 난이도만 틀리지 나머지는 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게 슬슬 지겨워지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쓸만한 아이템이 잘 드랍되는 것도 아니고, 경매장 시세는 너무 비싼 것 같고, 현질은 하고 싶지 않고...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블소 오베 기간에 블소로 나들이를 갔었습니다. 파죽지세 섭에 역사를 15렙까지 키워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픽은 확실히 화려하고 아름답더군요. 블소 세상 여기 저기를 감탄하며 돌아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기공으로 날라 다니는 것도 이색적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블소도 MMORPG이니 만큼 "***를 10마리 처치하라", "***를 8개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