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포스트: 81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11 posts

게임이야기 130529

1. 최근 무슨 정신줄을 놨는지 PS3를 구매, 다만 자금적인 이유가 커서 중고를 찾았음 그냥 가격만 좀 볼까했는데, 생각보다 싸게 부른 중고 가격에 순간 헤까닥... 사실 안 사게 될 물건은 아니긴 했습니다만 -ㅁ- 플삼에서 하고 싶었던 게임도 있었는지라, 결국은 시간 문제가 아니었을까... 일단 그런 이유로, 기존에 사두었던(!?) 저니 외 이것저것 게임도 사고... 갓오브워는 당연한거고, PSP로 가끔씩 하던 건대건 신작인 익스트림 버서스도 구매 그 외에도 PS2 시절 하고 싶었던 게임들의 HD버전도 구매 ...그 중에는 원래 PS2 시절 한글화였지만 PS3에선 그런거 없다... 메기솔은 콜렉션 나온다니 그걸 사는게 더 낫겠고 2. 위도 결국은 사지 않을까 싶긴 한데, 사더라도 현재는 하위호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HappyenD 발매일 결정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HappyenD 발매일 결정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29일

이거 전에 한 번 게임 신작 제작 결정이라고 정보가 올라왔었는데 그 게임의 발매일과 게임 내용 정보가 공개 된 듯하네요. 발매일은 9월 26일이며 키리노, 쿠로네코, 아야세, 마나미, 카나코 5명을 쿄우스케가 매니저가 되어서 아이돌 프로듀스 하는 게임 이라고 합니다. ...전에 공개됐던 대로 PS3판이긴 한데, 이게 과연 PS3로 나올만한 게임인지는 의문(...) 의상이랑 배경을 정해서 사진을 찍거나 스테이지에서 이런저런 사진을 찍거나 해서 그걸 SNS에 업로드 하며 공식 사이트를 충실하게 만들자, 라는데 뭐라는 거야...(...) 뭐 그냥 기본적인 연애물에다가 사진찍기 기능이라도 추가시킨 모양이네요. 그래도 PS3 판인 만큼 해상도는 괜찮을 듯. 뭔가.. 해보고싶은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OB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O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버드부스터란구작에서는 폭발적인 이동력을 이용해 상대방의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접근하는 데 사용되는 등 이런저런 테크닉이 존재했었습니다만, 4에 들어와서 보다 부담이 적고 사용하기 쉬운 퀵부스트의 등장으로 셰어를 빼앗긴 불운의 파츠.다만 사용용도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OB가 활약할 상황은 얼마든지 있을 뿐더러, fA에서는 어설트아머가 세트로 따라오니, OB나 AA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유저라면 하나 둘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만, 이 OB는 활용법에 따라 사용할 파츠가 어느 정도 정해져있으니 선택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OB추력OB 사용시의 추진력. 즉 이 수치가 높을수록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구작과는 달리 4계열의 O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SB, BB 해설

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SB, BB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이드부스터란순발적인 회피와 선회력을 크게 좌우하는 파츠, 즉 기체의 피탄율에 크게 관여하므로 메인부스터 다음으로 중요한 파츠입니다. 다만 특출나게 뛰어난 파츠(SB128-SCHEDAR)의 존재로 인해, 무난한 선택을 하려 한다면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아무리 뛰어나다고는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범용적인 파츠이지 특화를 하려한다면 더 나은 선택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여기서 좀 더 체계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백부스터란원거리전을 중요시 하는 기체에게는 메인부스터, 사이드부스터 이상으로 중요한 파츠. 근거리전을 중요시하는 기체라고 하더라도 BB의 QB추력에 따라서는 교차전에서 페인트를 걸거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