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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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연재 알림~
이곳으로 오시면 더 많은 얘기와 자료가 있습니다. 1963년 스모계를 떠나 니혼프로레스 입단. 5월9일 마시오 코마와의 대결로 데뷔. 1967년 오오쿠마 모토시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주, 죠지아주 태그 챔피언 획득. 오오쿠마가 향수병으로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쿵후 리'등의 닉네임으로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싱글플레이어로서 활약.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싫다며 오로지 악역살법에 전념하여 존재감을 발휘. 밀 마스카라스를 누르고 꿈에 그리던 아메리카스 챔피언에 등극하는 실적을 올린다. 미국에서의 타이틀 획득수만 비교하면 자이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를 훨씬 웃돈다. 1973년 전일본프로레스로 이적. 1974년 1월에 다시 믹구으로 건너가 테리펑크로부터 웨스턴 선수권을 획득
[프로레스로 산다] 16. 플란다스의 개
16. 플란다스의 개 (앞장에 이어서) 그렇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일본에는 일본독자적인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레슬링의 스타일이란 세계각국 모두 다르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몸집이 크면 클 수록 뛰어난 레슬러로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는 악역 취급을 받았지만 앙드레 더 자이언트는 미국에서는 절대적인 선역이었다. 한편으로 일본인은 원래부터 체격적으로 작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은 사람이 기술을 구사하여 몸집이 큰 사람을 쓰러트린다는 식의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라는 사상을 좋아한다. 이러한 부분은, 멕시코의 루챠리브레와 구조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멕시코도 예전에는 미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는데, 역시 멕시코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SHINE 9 간략 결과
1. 앨리신 케이가 코트니 러쉬에게 컷쓰로트 사이토 슈플렉스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매니저 에이프릴 헌터의 도움이 있었다네요. 2. SHINE 초대 챔피언쉽 토너먼트 #1 : 前 SHIMMER 챔피언 사라야 나이트가 수 영에게 싯아웃 파워밤으로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3. 리야 오 라일리가 소조 달링, 브리트니 새비지와의 3자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둡니다. 4. SHINE 초대 챔피언쉽 토너먼트 #2 : 레인이 안젤리나 러브에게 임플런트 DDT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아주 좋은 경기였다고 합니다. 5. 켈리 스케이터, 제씨 맥케이 & 샤자 맥켄지 팀이 니키 록스, 미야 임 & 산타나 개럿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맥케이가 개럿에게 보이프렌드 스틸러로 핀폴을 따냈다네요.(호주 출신의
SHIMMER Vol.50까지의 명장면들 모음
SHIMMER Vol.50을 보다보니 중간중간에 Memorable Moments 영상들이 나오길래 짤라서 한 데 모아 올려보았습니다. 어언 10년 간의 역사를 약 23분 분량으로 정리해놓은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첫번째 부분에서는 초창기 미스치프와 치어리더 멜리싸의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 그리고 사라 델 레이 대 네티 네이드하트(現 WWE 나탈리아)의 경기, 어메이징 콩 대 미스치프같은 명경기들의 일부들이 담겨있습니다. 두번째 부분에서는 사상 첫 SHIMMER 챔피언 탄생 장면, 그리고 사라 델 레이가 어메이징 콩을 로얄 버터플라이로 넘겨버리는 미친 모습이 나옵니다. 사상 첫 SHIMMER 태그팀 챔피언 탄생 장면 역시 나오는군요. 세번째 부분에서는 루피스토가 자신보다 체구가 훨씬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