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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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 - 이것이 바로 호타준족의 코미디
(2024/07/02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웃음의 타율로만 봤을 땐 는 분명 호타준족의 타자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일단 매 타석마다 끊임없이 관객을 웃음바다로 만들어낼 안타를 때려내고 있는 데다가 심지어 그런 코미디가 실린 극의 호흡 역시 상당히 빨라서 가끔은 단숨에 여러 개의 루를 훔쳐낸다는 인상을 줄 때도 있거든요. 무엇보다 캐나다산 원작인 을 우리 식으로 매끄럽게 현지화 시켜낸 덕분에 다른 국가가 아닌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우리네 경기를 보고 있다는 실감이 있기도 하지요. 그러니 고운 심.......

- 착하고 뻔하다
우아한 거짓말>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건 이 이야기들이 그의 연출과 궁합이 맞는 착한 성정을 지닌 쪽에 속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 테니까요. 그건 물론 나는 착한 영화입니다.라는 주장을 마치 주제처럼.......
[두뇌공조] KBS다운(?) 드라마
차태현 때문에 보긴 했지만 역시 차태현스럽... 근데 그건 상수라 감안했는데 곽선영이나 우현 캐릭터가 너무 올드하니 유치하고 사건도 좀~ 나중에야 정용화도 그렇고 다 반전있겠지만, 곽선영을 좋아하는지라 캐릭터가 제일 문제있게 다가오다 보니 결국 2화만에 하차했네요. ㄷㄷ
타짜: 원 아이드 잭 (2019) / 권오광
출처: 다음 영화 공무원 시험을 치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기는 한데 사설 하우스에서 도박으로 돈을 벌던 도일출(박정민)은 어느날 마주친 마돈나(최유화)의 미모에 반해 꽁지돈까지 동원해서 큰 판에 끼어든다. 판돈을 날리고 죽을 위기에 처한 도일출을 명성 높은 타짜 애꾸(류승범)가 구해주고, 호구를 작업 하기 위한 자기 조직으로 데려간다. 원작 만화 3부를 각색해 조직적으로 사기 도박을 하는 두 남자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 훈련을 거쳐 조직적으로 도박을 하는 구성과 주인공이 짝귀(주진모)의 아들이며 학원을 다닌다는 설정과 등장인물 몇명의 이름을 빼면 원작의 얘기를 거의 가져오지 않았다. 원작의 나라를 바탕으로 한 애꾸는 드라마틱한 각색 과정에서 대부분 달라졌고, 영화판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은 당연하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