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핸섬가이즈> - 이것이 바로 호타준족의 코미디
(2024/07/02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웃음의 타율로만 봤을 땐 는 분명 호타준족의 타자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일단 매 타석마다 끊임없이 관객을 웃음바다로 만들어낼 안타를 때려내고 있는 데다가 심지어 그런 코미디가 실린 극의 호흡 역시 상당히 빨라서 가끔은 단숨에 여러 개의 루를 훔쳐낸다는 인상을 줄 때도 있거든요. 무엇보다 캐나다산 원작인 을 우리 식으로 매끄럽게 현지화 시켜낸 덕분에 다른 국가가 아닌 한국 선수들이 뛰고 있는 우리네 경기를 보고 있다는 실감이 있기도 하지요. 그러니 고운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