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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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포가 두산으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홍포가 두산으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녀석의 얼음집|2012년 11월 19일

블로깅을 잠시 쉬는(?) 동안 두산에도 좀 변화가 있었는데...고창성이 NC 로 갔고, 김민호 코치는 재계약에 실패했고, 이토 코치는 예상대로 일본으로 복귀했고... 외부 FA 와는 인연이 없는 두산이었지만 이번 FA 에서는 뭔가 보여줄 거라는 기사를 접했지만 그리 믿진 않았는데오늘 가시적인 영입에 대한 기사가 나와 나도 나름 기대해본다( 두산 '진정한 리더 홍성흔이 필요하다' 입단 초읽기 ) 홍포... 홍성흔.. 정말 두산의 덕아웃엔 리더가 필요하다 그게 홍포라면 난 두손들어 환영이다난 두목곰 이후 리더는 홍포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었는데 부산으로 가는 바람에 솔직히 아쉬움이 제일 컸던 선수였는데.. ㅜ.ㅡ 잘 얘기가 되서 정말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올해 꼴런트는 할만큼 했다

올해 꼴런트는 할만큼 했다

주처한테 4년 44억, 홍턴한테 3년 25억선수들이 바란건 4년 48억, 4년 34억. 팬들을 위해서라도 꼭 부산에 남고 싶다던 김주찬은 타팀 협상 시작된지 하루만에 팀을 옮겼다.그것도 4년 50억에. 옵션은 4억밖에 안 된다.옵션을 8억으로 해달라고 하던 사람이 계약금 좀 올랐다고 혹해서 도망을 갔다.인터뷰로는 금액 문제가 아니고, 롯데에 남을 수 없던 '말할 수 없는 사정' 이 있다고 했다.근데 그게 이틀만에 생기는 사정인가? 무슨 사정이 그렇게 편리한지 모르겠다.매년 25+ 도루를 기록할 수 있고, 타율도 3할까진 아니더라도 언제나 .280+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임은 사실이나,포지션과 수비력을 봤을 때, (좌익수에 미묘한 송구능력과 넓다고 하기 힘든 수비범위) 4년 44억이면 오버페이다.그냥 내가

홍성흔마저 시장으로...

합동보관소|2012년 11월 17일

관련기사 홍성흔 마저 롯데가 잡지 못했다. 롯데는 3년 25억... 본인은 4년 34억. 나이도 있고 성적도 조금 하락세지만 09 10 11 12 4시즌을 풀로 잘해줬는데... 주장 역할도 잘해줬고. 김주찬 홍성흔 빠져나가면 중심타선 붕괴는 물론이고 구단 이미지는 더 실추될듯ㅠ 홍성흔 대신 이호준을 영입하는 것도 좋은 수가 될 수 있는데 과연 어찌될지...

12시 넘었으니 뜨는군.

1주일뒤에 파격적인 기사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4년간 수고했습니다... 4년 34억은...레스토랑 접고 애들 교육을 서울에서 한다는건 사실인듯...서울팀갈거같음. 나이가 38인데 4년보장은...노쇠화가 더 심해질텐데... 둘다 딴팀가면 13시즌은...... 에라 모르겠다...그건 13시즌에 생각해볼 문제고요; 82억이면 팀 파산나겠다...13시즌 계약도 해야되고 하는데;; 여튼 4년간 수고많으셨구요,다른팀으로 가시더라도 언플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기사를 무조건 자정에 올리기로 약속이라도 했나^^; 김주찬 홍성흔 안녕... PS. 꼴런트가 최근 몇년새에 나아진거같은 느낌...(헌데 언제 또 정줄놓을지도 모르므로 주의해야죠-_-) PS2.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