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도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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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산호세 - 산토도밍고

[코스타리카] 산호세 - 산토도밍고

2016. 10. 17, 월 / San Jose - Santo Domingo 코스타리카에서의 마지막 날.비행기 시간이 07시 20분이라 새벽부터 숙소를 나왔다.5시가 좀 넘어 후안 산타마리아(Juan Santamaria) 국제공항에 도착했다.우리가 타고갈 비행기는 독일의 콘도르(Condor) 항공이다.우선 티켓팅을 하기 전에 출국세를 내야 한다.공무(관용여권)로 왔는데도 무조건 내야 하네.그렇게 29달러를 현지화인 콜론으로 냈다.그리고 콘도르 항공 창구로 가서 티켓을 발급 받았다.면세점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고콘도르 항공 타는 곳에서 대기.최종 목적지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그 중간에 도미니카공화국의 산토도밍고에서 잠깐 쉰다.올때는 코파 항공을 탔는데..콘도르가 좀 더 좋다.07시 20분에 출발해서 12시 10

[도미니카공화국] Zona Colonial 야간에 둘러보기

[도미니카공화국] Zona Colonial 야간에 둘러보기

2016. 10. 29, 토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은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의 대표적인 관광지역이다.그 중에서도 까예 꼰데(Calle Conde 백작 거리)는이 지역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초저녁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알고보니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고 한다.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에스빠냐 광장.은은한 분위기의 광장.이곳에서 태권도 시범해 보는 것이 작은 소망이기도 한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야간에도 마차를 운행하네.주간에는 많이 보기는 했지만.야간까지 할 줄을 몰랐다.자전거도 빌려준다.시간당 300페소(7,500원).빠르께 인데뻰덴시아(Parque Independencia 독립공원) 담을

[도미니카공화국] 펠리카노(Pelicano) 비치

[도미니카공화국] 펠리카노(Pelicano) 비치

2016. 10. 23, 일 / Boca Chica 도미니카공화국 수도인 산토 도밍고 시내에서자가용으로 40분 정도의 거리에 떨어져 있는 보카치카(Boca Chica)여기서는 보까치까라고 읽는 것이 더욱 정확하지만..boca는 입술이고 chica는 여자이다.그래서 둘을 합치면 여자 입술이 되는 샘이다.하늘에서 보면 이곳이 여자 입술처럼 생겼다고 한다.여자 입술과 남자 입술이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일부러 남자 관광객을 많이 끌려고 이름을 그렇게 붙였는지도 모르겠네..이번이 두번째인 펠리카노 비치.입구에서 인증샷을 남긴다.그러고 보니 펠리칸이 나보다 크네.그동안 계속해서 비가 와서인지사람들이 별로 없다.게다가 바닷물과 예전과 같지 않네..시간이 지나면 좀 더 좋아 지겠지..첫번째 방문은 정말로 기억에 남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

2016. 08. 14, SUN / Gascue & Zona Colonial 카리브해 근처.교육부(Ministerio de Educación)과메뜨로(Metro) 1호선 호아낀 발라게르(Joaquin Balaguer) 근처.그곳에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Palacio de Bellas Artes)이 있다.예술의 전당 바로 앞에 있는 Av. Máximo Gomez.이 도로를 쭉 따라 북으로 올라가면 Centro Olimpico가 나온다.예술의 전당.직접 안에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밖에서 보면 그럴듯하다.Zona Colonial.이곳은 볼 곳도 볼 것 너무 많은 지역이다.지역도 커서 어디가 어딘지 잘 구분이 안 되기도 하다.언제나 그렇듯 여기는 구름과 함께 풍경이 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