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도밍고

포스트: 5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7 posts
[도미니카공화국] Caribe Tours 터미널 - 국내휴가 1

[도미니카공화국] Caribe Tours 터미널 - 국내휴가 1

2016. 07. 11, MON / Ensanche Miraflores, Distrito Nacional 도미니카공화국에 파견된지 1년하고도 3개월이다.지난 1월에 첫번째 국내휴가를그리고 이번에 두번째 국내휴가를 간다.이번에는 서부내륙지방이다.지방에 사는지라이곳에서 여행을 가려면 무조건 산토 도밍고를 들러야 한다.오전 07시 04분 아또 마요르에서 구아구아를 타고08시 50분에 산토 도밍고 두아르떼에 도착했다.다시 구아구아를 타고 까리베 투어 터미널까지 이동..까리베 투어 앞을 지키는 앉아 있는 조각상.주변에 팻말도 없고 설명도 없고 왜 있는지 아직까지 궁금하다.10시 15분에 출발한다.260 뻬소.좌석이 정해지지 않아서 먼저 타면 좋은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장거리 여행을 위한 물 한병과코이카에서 받은

[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 구석 구석

[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 구석 구석

2016. 07. 03, SUN / CD Nueva, Distrito Nacional 산토 도밍고는 워낙 넓기 볼 곳도 많은 곳이다.시골에 살다가 수도에 가게 되면종종 산토 도밍고의 새로운 곳을 돌아다녀보곤 한다. 이번에는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에서그리 멀지 않은 곳인 쎄데 누에바(CD Nueva)라는 곳에 왔다.카리브해를 끼고 있는 쉐라톤 호텔에서도 가까운 곳이다.플라자 후안 바론(Plaza Juan Baron).바로 바닷가에 접해서 광장이 하나 있다.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인라인을 타는 사람들도 있다.한낮이라서 인적이 드물지만아마도 해가 기울어지면 여기 저기에서 인파가 몰릴듯 싶다.주변을 보니 술병들이 상당히 많네..오벨리스코 마초(Obelisco Macho).산토 도밍고에서도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수족관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수족관

2016. 03. 20, SUN / Santo Domingo Este 아꾸아리오 나시오날(Acuario Nacional 국립 수족관).파로 아 콜론(Faro a Colon 콜럼버스 등대) 근처카리브해를 끼고 바닷가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다. 1990년 7월 22일 개장을 했다.매표소 입구.도미니카인은 60뻬소(1500원)이고외국인은 5달러인데여기서 산다고 하니까 그냥 60뻬소에 해준다.따로 신분증 확인하는 것도 없이..주말에 알바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이곳에서 안내원 역할을 하는 여학생들..크지는 않지만 있을건 다 있는 것 같다.수족관 안을 나오면 이렇게 바로 카리브해..걷기에 좋은 코스이다.야외에는 이구아나도 있네.악어도 있었지만 몇마리 없었고.이구아나도 몇마리 없네.60뻬소 치고는 괜찮은 곳이었다.우선

[도미니카공화국] Los Mina 보육원 협력활동 3차(마지막)

[도미니카공화국] Los Mina 보육원 협력활동 3차(마지막)

2016. 03. 18, FRI / Santo Domingo Este 지난 3월 4일, 11일 그리고 오늘.총 3번의 협력활동 중 마지막 날이다.그래서일까 지방에서도 많은 단원들이 왔다.마지막 체육수업.그래서 지난번에 두번을 해서인지 좀 나아졌다.또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쉽기도 하구.패션교육 팀 수업.런웨이에서 워킹도 하네.점심은 맥도날드 앤 닭튀김.엄청 많네.정말 많다.마지막 날이라고 소문 듣고 왔나보다.함께 참여한 코이카 단원들.코이카 98기 동기들.두명이 빠지긴 했지만단체 사진 오랫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