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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임파서블 크리쳐스 오프닝
넥슨이 유통을 맡았던 임파서블 크리쳐스입니다.넥슨이 제대로 홍보 안해서 묻혀버린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지요.동물을 조합해 유닛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DOS] 소림동자 (小沙彌.1995)
1995년에 대만의 ‘傑克豆工作室(걸극묘공작실)’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탑 다운 액션 게임. 국내명은 ‘소림동자’. 원제는 ‘小沙彌(소사미)’. 소사미의 뜻은 아직 불도에 도달하지 못한 젊은 승려를 지칭한다. 본작의 제작사인 걸극묘공작실은 회사 이름만 들으면 생소할 것 같은데 ‘시공이변(1993)(국내명: 코드네임 아폴로)’, ‘이역기병: 제신적저살(1993)(국내명: 토비)’를 개발한 곳이다. 한국 수입판은 ‘두산’ 계열사인 ‘두산 정보통신’에서 유통을 맡았다. 내용은 호두산의 옥구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소림동자가 홀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CTRL키(일반 공격), TAB키(스페셜 공격 탭 이동), ENTER키(스페셜
샤크마 (Shakma, 1990)
1990년에 ‘톰 로건’, ‘휴 팍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의과대학에서 ‘서렌슨’ 교수가 영장류의 포악성을 연구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샤크마’라고 이름 붙인 개코 원숭이 실험체의 공격성을 없애기 위해 약물 실험을 하지만 역효과가 생겨서 안락사를 시켜야 할 상황에 이르렀는데. 서랜슨 교수의 수업을 받던 의대생 ‘샘’이 평소 동물을 좋아해서 샤크마를 불쌍히 여겨 안락사 시키는 독극물이 아닌 다른 약을 주사한 뒤. 그날밤 대학 건물에서 친구들과 함께 ‘라이브 액션 롤플레잉 게임’을 즐기던 도중. 죽지 않고 살아남은 샤크마가 광폭화되어 빌딩 안에 있는 사람들을 떼몰살시키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라이브 액션 롤플레잉 게임’은 좀 생소하긴 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게임 룰이
![[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https://img.zoomtrend.com/2020/06/03/b0007603_5ed7cc1672868.jpg)
[DOS] 언더리언: 세이프티 존 (1997)
1997년에 슈퍼 샘통으로 잘 알려진 ‘새론 소프트’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TS 게임. 내용은 2012년에 지구에 유성이 떨어져 재해가 발생했는데, 지구 인류가 그 유성을 연구하러 조사단을 파견했다가 유성체 내에 살아있는 세포를 발견하고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2018년에 세포를 개체로 발전시키는데 성공했지만.. 개체가 폭주하면서 급속도로 번식하고. 같은 해에 ‘타르타늄’이라는 신 물질 자원을 발견하여 세계 각국에서 타르타늄 확보에 열을 올리다가. 2021년에 유성체의 개체가 지하에 서식하면서 타르타늄 광산을 습격해 인간들과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언더리언은 작중 지하에 서식하는 외계 생물체로 ‘언더월드’+‘에일리언’의 합성어로 생각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