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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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모든 영화들 (1970~2020)
Arnold Schwarzenegger All Movies, 1970 - 2020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DOS] 슈퍼 샘통 (1994)
1994년에 ‘새론 소프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과학 문명이 발달한 ‘에메랄드 별’의 게임 문화는 많은 게임 업체를 탄생시켰는데 그중 가장 커다란 제작 업체인 ‘케이어스’에서 가상 현실 게임 ‘낙원의 길’을 만들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실은 케이어스의 사장 ‘보그’가 가상 현실 게임을 악용해 에메랄드 별을 정복할 음모를 꾸민 것이고. 보그에 의해 에메랄드 제국의 황제 ‘험스’가 살해되자 ‘리프’ 공주가 애완용 로봇 ‘라곤’을 지구에 보내 구원을 요청하여, 지구의 ‘새론 소프트’에서 자신들의 마스코트인 ‘샘통’을 ‘슈퍼 샘통’으로 개조해 에메랄드 별을 구하기 위해 우주로 떠나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제작사인 ‘새론 소프트’는 당시 ‘그날이
스페이스 마린 히어로즈 시리즈 2 소설과 충격적인 일본판의 실체
일전에 말씀드린 바 있었던 연초의 야심찬 프로젝트 스페이스 마린 히어로즈 2 작업기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제가 제일 먼저 했던 일이 스토리 파악을 위해 소설을 읽었던 것도 기억하..실까요? 여튼, 스토리의 사실상 주인공인 새닉투스 형제의 페인팅이 끝난 기념으로 오늘은 이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이 소설만이면 꼭 별도로 글을 쓰기에는 약간 애매한데, 아래에서 보시겠지만 일판 소설은 나름 개성이 강해서 꼭 소개하고 싶네요. 늘 그렇듯 제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누르면 선명해집니다. 레이첼 해리슨의 소설 블러드 라이트는 히어로즈 2 시리즈의 출시와 동시에 발매된, 히어로즈 2 시리즈의 모델들에게 스토리를 부여한 짧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