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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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ERMINATOR GENISYS 보고 이것저것
1. 독이 든 성배라 일컫어 지는 TERMINATOR 시리즈 5번째인 GENISYS. 리부트이긴 하지만 요즘 영화계의 대세인 완벽한 리부트는 아니고 어느정도 이전 편들과 연관성을 가진 리부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큰 주제는 사물 인터넷은 위험해 퍽 찍짓기는 언제할까 궁금해 하는 영화 퍽 2. 생체조직은 늙는다는 설정으로 전 주지사님이 늙은 것을 잘 땜빵했다 생각했는데 이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인 부성애의 표현을 하기 위해서라도 잘한 설정이라 보여집니다. 컴퓨터 그래픽의 발전으로 젊은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했으면 아예 못하진 않았을거고. 3. 린다 해밀튼이 맡았던 사라 코너를 에밀리아 클라크가 맡았는데 외모가 비슷해서 이질감이 적었다 보여집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2015)
원래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7/1)개봉이지만 하루 일찍 상영하는 것을 어제 보고 왔습니다. 요약하자면... 개연성은 내다 버리는 것.하지만 터미네이터 팬이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어릴 적에 불에 타더니 뼈(?)만 벌떡 일어나서 죽이러 온다는 터미네이터 얘기를 듣고 참 보고 싶었죠(R등급이라 당연히 못봄). 시간이 흘러 십년쯤 지나서 TV에서 하는 것을 봤는데 비록 삭제버전이었지만 눈을 뗄 수 없었고, 이후 장면의 상당부분을 외울 정도(이게 중요합니다)로 반복해서 봤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시간대가 엉망이 되었으므로 개연성 쩌는 치밀한 SF와는 거리가 멀어진 영화이므로 각잡고 막나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 같습

7월 2일에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롯데월드몰에 오네요.
오는 7월 2일(목)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님도 참석하신다고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 마시고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ㅠㅠ

200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터미네이터 3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5를 관람하기 전에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터미네이터 3를 찾아서 봤다.역시 5월은 공휴일이 길어서 좋다..새로 개봉할 5편부터는 리부트이지만.3편과 4편을 제대로 못봐서 그리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찾아 보게 되었지만..아쉬움 가득하게 되었다. 영화 내내 길지 않은 러닝타임..평범한듯한 러닝타임에 절반정도는 차량 추격씬및 액션씬으로 가득차고박진감 넘치지 않는 액션들로 가득차다.존맥클레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유쾌한 액션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날 정도로.. 이 분은 영화에서는 후에 반란국의 넘버 투까지 오르지만 현재는 그냥 수의사인 클레어 데인즈..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꼐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외국 배우들은 세월이 지날 수록 뭔가 많이 바뀌는 데과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